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저번엔 ‘저격총’, 이번엔 ‘권총’…‘총 든 주애’ 왜 자꾸 등장? [9시 뉴스] / KBS 2026.03.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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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이번엔 권총을 들고 등장했습니다. 2주 전에도 소총을 쏘는 모습이 공개된 점에 미뤄, 후계자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시도란 분석이 나옵니다. 보도에 조지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권총 제조 공장을 찾은 딸 주애. 아버지가 입은 것과 비슷한 가죽 점퍼를 입고, 권총을 쏘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앞서 김주애가 저격용 소총을 쏘는 단독 장면이 공개된지 약 2주 만인데, 이번엔 동행한 군 간부들이 주애와 함께 사격에 참여했습니다. 아직 미성년인데다, 정식 후계자로 지목된 것도 아닌 김주애의 사격 장면을 북한이 잇달아 공개한 건 이례적이라는 반응입니다. [박은주/통일연구원 연구위원 : "이례적인 구도들이 많이 나타나는 건 권력의 가족화 현상으로 이해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미지를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건데요."] 지난달 9차 당대회에서 새 국방력 강화 계획을 발표한 김정은 위원장은 군사 분야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와 한미연합훈련을 의식한 듯 재차 '국방력 강화'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 : "군대와 사회 안전 무력, 민간 무력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데서 권총을 비롯한 휴대용 경량 무기 생산을 전담하고 있는 공장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런 아버지 일정에 주애가 동행하고 총까지 쏘는 모습을 공개한 건, 북한이 차기 지도자로서 주애의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영선/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교수 : "혁명적 무력에 대한 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학습시키는 효과가 있는 거죠."] 지난달 국정원은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갔다고 판단한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영상편집:이형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주애 #북한 #후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