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출렁다리에 스카이워크까지…소멸 위기 청양군의 선택 / KBS 2025.10.2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청양군은 인구 3만 명이 붕괴되면서 지역 소멸 위기감이 매우 심각합니다. 청양군은 돌파구를 관광산업을 통해 찾고 있는데요. 그래서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계속 갖춰가고 있는데요. 관광도시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청양군의 모습을 김예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청명한 호수를 가로지르는 207m 길이의 출렁다리. 관광객들은 출렁다리를 건너며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칠갑산과 천장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고, 저마다 웃음 가득한 사진으로 추억도 남깁니다. 전국에 출렁다리가 200곳이 넘지만 개통된 지 16년이 지난 지금도 주말이면 하루 평균 2천 5백명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합니다. [손장화·이화영/서울시 노원구 : "이 지역으로 (놀러)오면 여기는 꼭 들러봐야 된다고 해서 왔어요. (아담하고 이 장소가 예쁘고 물에, 호수에 비치는 이 반영이 아름답네요.)"] 9km 거리의 칠갑호에는 6층 규모의 '칠갑타워'가 들어서 다음 달 14일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물 5층 높이의 스카이워크를 이렇게 따라 걸으면 칠갑호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 호수 위에 들어설 600m의 수상 보행교를 이용하면 칠갑산자연휴양림 등 주변 관광지로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을 계속 짓는 것은 관광을 통해 생존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섭니다. [강희선/청양군 관광진흥과장 : "자연이 살아있는 관광지 쪽으로 컨셉을 두고 개발했습니다. 일단 체류형 관광객을 조금 증가시키는 그런 목적이…."] 그러나 아직은 단순 체험중심의 시설이 많습니다. 관광도시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시설 보완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KBS 뉴스 김예은입니다. 촬영기자:신유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관광도시 #출렁다리 #스카이워크 #청양군 #지역뉴스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