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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충주를 방문해 지역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노영민 예비후보는 북부권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을 우선 고려하고 ‘제2의 혁신도시’건설을 언급했는데요. 또 송기섭 예비후보는 충주를 인구 30만의 중부내륙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며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정현아 기잡니다. =================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충주를 찾았습니다. (중간 제목 : 노영민 예비후보 “북부권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노 예비후보는 “그동안 소외됐던 도내 북부권에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또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북부권 ‘제2의 혁신도시’ 조성을 언급했습니다. (현장싱크)노영민///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내년부터 시행이 될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에 대해서 제2의 혁신도시 건설을 도내 북부권에 위치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중간 제목 : “취임 100일 내 삼성 유치 MOU 체결”) 앞서 노 예비후보는 충북권 경제 도약을 위한 공약으로 취임 100일 내 삼성 유치를 위한 MOU 체결을 제시하며 삼성을 시작으로 더 많은 기업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고 AI 유통과 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할 ‘충청북도 주식회사’ 설립을 공약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싱크)노영민///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첫 번째는 취임 100일 이내에 삼성에 대한 투자 유치 MOU를 체결하겠다는 것이었고요. 두 번째는 AI 유통과 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할 ‘충청북도 주식회사’라는 회사를 설립하겠다는 겁니다.” (화면 전환) 같은 날 송기섭 예비후보도 충주를 방문했습니다. (중간 제목 : 송기섭 예비후보 “충주 인구 30만…중부내륙 자족도시”) 송 예비후보는 “충주의 멈춰 선 엔진을 다시 가동하고 인구 30만의 중부내륙 자족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충주의 광역 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부 내륙선 철도의 단선 구간 복선화를 국가 철도망 계획에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검단대교의 빠른 개통을 위해 도지사 권한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싱크)송기섭///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저 송기섭은 오늘 이 자리에서 충주의 멈춰 선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하고 충주를 인구 30만 명의 중부내륙 거점 자족도시로 도약을 시키겠습니다. 충주의 광역 교통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성장의 혈맥을 뚫겠습니다.” (중간 제목 : “충주 역세권 ‘미래형 복합도시’ 혁신”) 또한 “충주 역세권을 ‘미래형 복합도시’로 혁신하기 위해 공동화된 역 주변 상업용지를 고도화하고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도록 도정을 집중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현장싱크)송기섭///충북지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하여 기업이 먼저 찾는 땅으로 만들겠습니다. 공간이 마련돼도 그곳을 채울 우량 기업이 없다면 도시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저는 취임과 동시에 충주 국가산단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도록..” 최근 충주지역엔 조길형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에 이어 민주당 예비후보들도 일제히 출격하며 충주지역 민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CCS뉴스 정현압니다. (편집 유태주) #뉴스 #충주 #충북지사예비후보 #CCS충북방송 ☏제보하기 방송국 : CCS충북방송(043-850-7070) 홈페이지 : https://www.ccstv.co.kr/ 페이스북 : / ccsnews ▶CCS충북방송 유튜브 구독하기 : / @ccs2507 #충주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