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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은 누가 끓이니?" 며느리가 화상으로 바닥에 쓰러졌는데, 시어머니가 제일 먼저 한 말입니다. 13년 동안 혼자서 제사 준비를 해온 한 여성의 이야기. 새벽 4시에 일어나 시장을 가고, 백만 원씩 재료비를 쓰며, 이틀 밤을 새워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큰며느리와 둘째며느리는 거실에서 휴대폰만 보고, 시어머니는 "간이 싱겁다" "전이 눅눅하다"는 잔소리만. 13년 동안 고맙다는 말은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막내며느리 #제사준비 #명절증후군 #시댁스트레스 #가족이야기 #되물림 #시집살이실화 #명절 #추석 #화상사고 #병원 #가족의의미 #세대차이 #고부갈등 #남편 #시아버지 #변화 #감동실화 #눈물 #공감 #현실 #사이다 #통쾌 #정의 #설날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