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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 #家庭連合 참아버님의 성화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真の御父様の聖和11周年を迎えました。 93年の生涯 一日を千年のごとく 誰よりも神様の恨を知り 神様と世界の為に歩まれた御父様 御父様の生涯を慕い、御父様、御母様と共に歩んでまいります。 93년간 하루를 천년과 같이 누구보다 하나님의 원한을 알고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걸어온 아버님 참아버님의 생애를 모시고, 아버님, 어머니와 함께 걸어갑니다. ‐‐‐‐‐‐‐‐‐‐‐‐‐‐‐‐‐‐‐‐‐‐‐‐‐‐‐‐‐‐‐‐‐‐‐‐ 크나큰 시련이 있어도 단 하나 희망이 있기에 불꽃같은 용기내어 또 다시 한껏 지키리라 저 하늘에 빛나는 태양도 저 바다를 메우는 사람도 찬란했던 내 젊은 날의 그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 비추리 한 여름 새벽의 이슬이 하나 둘 풀잎에 맺히면 언젠가는 이 땅 위에 흐르는 푸른 강이되어 저 하늘에 빛나는 태양도 저 바다를 메우는 사람도 찬란했던 내 젊은 날의 그 꿈으로 아름다운 세상 비추리 언젠가 사라져버릴 내 바램이 먼지가 되어도 후회 없는 세상이 하나를 기억해 가슴에 사는 나 영원토록 꺼지지않을 빛이 되어 다음 세상 속에 나으리 (저 많은 대지에) 이 세상에 한 줄기 빛처럼 잠들었던 아침을 깨운 그 빛으로 다시 일어나도록 (이제 시작되도록) 다음 세상속에 나으리 大きな試練があっても ただ一つの希望があるなら 花火のような勇気を出して もう一度、精一杯守ろう あの空に輝く太陽も あの海を埋め尽くす人々も 輝かし若き日の夢で 美しい世界を照らそう 真夏の明け方の霧が 一つ二つ草葉に宿れば いつの日かこの大地に 流れる青い川になって あの空に輝く太陽も あの海を埋め尽くす人々も 輝かしい若き日の夢で 美しい世界を照らそう いつの日か消えてしまう 私の願いが粉々になっても 後悔のない世界が 一つを胸に刻み 生きる私となる 永遠に消えない光になり 次の世界で癒すことだろう (その大きな大地で) この世界の一筋の光のように 眠っていた朝を起こす あの光で 再び立ち上がれるように (これから始まるように) 次の世界で癒すこと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