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6년 만에 땅 위로… 강화 특산물 인삼 '제철'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인천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요즘 강화에선 지역 특산물 중 하나인 인삼 수확이 한창입니다. 강화군에선 해풍과 서늘한 기후, 비옥한 토양의 영향으로 대부분 6년근 인삼이 생산되는데요, 홍삼으로 만들었을 때에도 품질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삼 수확이 한창인 강화군의 한 농가. 트랙터가 지나가는 자리마다 황금빛 뿌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난 6년 동안 수확을 기다린 강화 인삼입니다. 한쪽에선 채굴한 인삼의 흙을 털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뿌리가 상하지 않게끔 (작업을) 하는 거죠." 인천 강화는 국내 주요 인삼 재배지 중 한 곳입니다. 전체 145ha, 270여 농가에서 연간 240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김지영 기자 ㅣ jykim88@sk.com ]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강화군은 해풍의 영향을 받은 서늘한 기후와 배수가 잘 되는 토양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인삼 재배의 최적지로 꼽힙니다." 채굴한 인삼은 선별장으로 옮겨 크기별로 분류합니다. 인삼은 재배 연수가 길수록 유효 성분인 사포닌 함량이 높아지는데 강화에서는 대부분 6년근 인삼이 생산됩니다. 크기가 크고 몸이 단단하기 때문에 홍삼으로 가공했을때에도 좋은 품질을 자랑합니다. [ 최연숙 ㅣ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장 ] "(홍삼 중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것이 이제 천삼, 하늘에서 내린 삼이라고 천삼, 그다음에 그 두 번째 등급이 지삼이라고 땅의 기운을 가장 많이 받은 인삼이다 그래서 이제 좋은 홍삼으로 치게 되는데 강화 인삼으로 홍삼을 만들었을 경우에 천삼이나 지삼의 비율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더 좋은 삼이라고…" 인삼 수확 제철을 맞아 강화군에서도 다양한 인삼 판매 창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삼센터에서뿐 아니라 이번 주말에는 농가에서 방금 수확한 인삼을 현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열립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와 더불어 강화 인삼 판로를 넓히고 품질 개량, 인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Btv뉴스 김지영입니다. [ 촬영 편집 : 김병철 기자 ] ▣ B tv 인천뉴스 기사 더보기 / skbroadband인천방송 ▣ B tv 인천뉴스 제보하기 채널ID: 'btv인천방송' 추가하여 채팅 페이스북: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검색하여 메시지 전송 이메일: jylee7895@sk.com 전화: 1670-7294 ▣ 뉴스 시간 안내 [뉴스특보 / B tv 인천뉴스] 평일 7시 / 11시 / 15시 / 19시 / 21시 / 23시 [주간종합뉴스] 주말 7시 / 11시 / 19시 / 23시 #강화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