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겨울 산불 ‘급증’…“봄 되면 위험 더욱 높아” / KBS 2026.02.1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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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통상 봄철에 급증하는 산불이 한겨울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 가까이 산불 발생이 늘었는데, 봄까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거로 보여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연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둠이 짙은 새벽. 야트막한 야산 산기슭에 시뻘건 화염이 솟구칩니다. 초속 8미터의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번져나갔지만, 빠른 대처 덕에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조금만 늦었다면 주변 민가와 야산, 태양광 단지까지 화를 당할 뻔했습니다. 이곳이 불이 시작된 곳입니다. 산림 당국은 인근 주민이 갖다버린 화목보일러 재를 화재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홍성과 당진, 대전 동구 등에서도 며칠 사이 산불이 계속됐고, 지난 7일 경북 경주에서는 비교적 큰 산불이 나 축구장 75개 면적을 태우고 4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새해 들어 발생한 산불은 모두 84건. 지난해보다 58.5%가 늘었고 최근 10년 평균보다도 20%나 많은 불이 났습니다. 피해 면적도 248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5배, 10년 평균보다 3.4배 많았습니다. 산림당국의 오랜 경고에도 입산자 실화나 불법 소각, 담뱃불 실화 등이 여전히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겨우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데다 봄에도 날이 마르고 바람이 강할 것으로 보여, 산불 발생 위험은 평년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안희영/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분석센터장 : "해수면 온도, 바람, 토양 수분, 강수량 등 기상 빅데이터와 위성 수치 예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불 발생 위험은 높은 단계로…"] 산림청은 올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지난달 20일부터 조기 운영하기 시작해, 오는 5월 중순까지 4개월가량 운영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연선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그래픽:신이화 장예정/화면제공:산림청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