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팩 한국사 360회] 진주민란 수령들이 겪은 일들 feat 백성을 열받게 만들면 안되는 이유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한편에는.... "아니 죽은 사람의 군포까지도 내야 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죽은사람은 조선사람 아닌가? 자네가 책임을 져야지~!" "와..내참... 으이가 읍서서.... 그랴... 이거슨 수령의 잘못도 나으 잘못도 아니여... 이거슨 이놈이 잘못한것이여..." 그는 낫을 가져와 그의 중요한 부분을 잘라버렸다. 정약용은 이렇게 시를 지었다. 磨刀入房血滿席 남편이 칼 들고 들어가더니 피가 방에 흥건하네 自恨生兒遭窘厄 스스로 부르짖길 "아이 낳은 죄로구나!" 가족의 수만큼 군포를 내야 하니 그렇게 잘라버린 것이리라... 또 한편에는... "아부지... 곡식에 모래가 씹혀유~" "대충 머거~ 수령놈이 빌린 곡식에 모래를 섞어놓은것잉게..." "그라면 우리도 갚을 때 모래를 섞으면 되겠네유~" "그랬다가는 목이 달아나것제~ 아 쓸데없는 생각말고 언능 밥이나 먹어야~" 전국에서 이러고 있으니 백성들의 삶은 그야말로 비참하였다. 철종은 삼정이정청을 설치하며 백성들을 보살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무엇을 하려 하지 마십시오... 그냥 가만히 계시는것이 모두를 위한 일이옵니다." 그러던 어느날...(철종 13년 2월 29일 1862년) "전하~ 전국에서 민란이 발생했다 하옵니다." 결국 터질것이 터졌다. 그 많은 불만들, 억울한 사연들... 백성들은 꾹꾹 누르며 근근이 버텨왔었다. 임금도 대충은 알았다. 지방관리들이 얼마나 썩었는지... 얼마나 백성들을 착복하는지... 하지만 할 수 있는것이 없었다. 그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그냥 믿고 싶은것만 믿을수 밖에... 삼정의 문란중 가장큰 폐단은 환곡이었다. 어려운 백성에게 곡식을 나누어주고 약간의 이자를 받아 관리비등의 세금으로 쓰려했던 좋은제도가 고을 수령들의 재산불리기 용도로 변해버렸다. "내가 이번에 새롭게 부임된 김00일세..." "하이고... 오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그래 이곳 고을의 재정상태는 어떠한가? 듣자하니 적자가 심각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