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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안산 원곡동에선 지역의 오래된 시장인 보성시장의 문제를 놓고 관심이 높습니다. 안산시가 시장의 불법건축물을 철거하라고 통보해오자 상인들은 그럴 순 없다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된 내용일까요. 임세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안산 원곡동에 있는 보성시장입니다. 언뜻보면 다른 시장과 다를 게 없지만, 사실 시장 내에 있는 점포 17개는 무허가로 영업 중인 노점들입니다. 시장 부지는 바로 옆 상가 소유의 땅으로, 지난 1980년대에 노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땅을 빌려 장사를 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안산시는 이곳 시장의 지붕과 외벽이 불법건축물인 것을 확인했다며 오는 2월 27일까지 철거할 것을 상가 측에 통보했습니다. 만약 이행하지 않을 시 매년 1억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시장의 존속을 바라는 주민들과 상인들이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장 지붕 등을 철거하라는 건 시장을 없애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철거를 유예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세경 / 보성시장 주민대책위 공동위원장] "보성재래시장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보성재래시장은 주민의 삶이고 지역의 역사입니다. 보성재래시장의 철거를 유예하고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으로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연규택 / 보성시장 상인] "저희는 오늘도 장사를 해야 하고 내일도 이 시장에 나와서 하는 해야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디 저희를 치워야 할 철거 대상으로 보지 마시고 사람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뜻을 같이하는 주민 1천여 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안산시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안산시는 이들의 요구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성시장의 불법건축물을 단속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돼 조사를 진행했고, 문제점이 확인됨에 따라 철거하라고 통보한 것"이라며 "행정기관으로서 원칙과 절차로 집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영상취재 : 차범룡 #SK브로드밴드경기뉴스 #SK브로드밴드한빛방송 #한빛방송 #Btv뉴스 #임세혁기자 #안산시 #원곡동 #보성시장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