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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_불교인가 # 도구주의 #김성구교수 과학은 실재를 기술하는 것인가? 자연현상의 효과적 설명으로 충분한가? 이번 강의에서는 과학이 실재론인지 아니면 도구주의에 불과한지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과학이론에 대해 우리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우리가 관찰한 내용을 합리적으로 모두 설명하고 나아가 우리가 아직 모르는 사실에 대해 정확한 예측을 하는 것일 것이다. 정확한 예측과 설명이면 충분할까? 여기서 과학이론에 대한 실재론과 도구주의가 나온다. 도구주의(道具主義, instrumentalism) : 과학이론은 예측하고 설명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실재론(實在論, realism) : 적절한 이론은 반드시 예측하고 설명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실제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실재론자들은 실재하는 것이 객관적 실재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은 물리학은 실재를 다루어야 한다고 보았고, 보어(Niels Bohr, 1885~1962)는 그것은 불가능하고 불필요하다고 보았다. 이 강의에서는 뉴턴의 고전역학의 힘,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예로들어 과학도 종교의 교학도 결국 내러티브, 즉 도구주의 일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이런 뜻에서 진리는 반야로 직관할 수밖에 없다는 선승들의 말이 의미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