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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 불태산 아래 나지막한 집 한 채. 자연과 어울려 차분히 자리 잡은 집의 모습처럼, 그 안에는 여유로운 여생을 보내는 허호길(58) 교수와 아내 변성연(55) 씨가 산다. 남편의 직업상, 부부는 오랜 시간 해외와 사택 등을 옮겨 다녔다. 그러다 문득, ‘늘 행복을 유예하며 살았지만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잘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고, 그렇게 작은 시골 마을에 여생을 즐길 집을 짓게 됐다. 특히 남편은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이 집에 담았다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과연 부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부부의 집은 세 개의 박공집이 겹쳐 있는 모양으로 두 개의 박공집은 안채, 하나의 박공집은 별채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집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주방’. 먼저 그 위치가 독특한데, 다이닝룸과 연결된 주방은 집 정중앙에 위치한다. 공간도 널찍해 지인들이 놀러 오면 거실보다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주방 내부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주방은 과학이다.’라는 임 소장의 말처럼, 조리대 배치, 높이, 너비 등은 수많은 상의 끝에 아내가 가장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동선과 수치에 맞춰 설계됐다. 이 모든 것은 과거 프랑스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공부했고, 푸드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아내 성연 씨를 위한 배려였다. 위치와 설계만큼 특별한 것이 바로 주방의 ‘외관’이다. 주방을 본 건축가들은 ‘집 속에 집이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그들을 놀라게 한 주방은 어떤 모습일까? #건축탐구집#집짓기#집속의집#박공집 #노은주건축가#임형남건축가#라이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