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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 봄이 오듯~ 92년 /송길자 시 임긍수 곡 1, 앞 강에 살 얼음은 언제나 풀릴꺼나~ 짐 실은 배가 저 만큼 새벽안개 헤쳐왔네~ 연분홍 꽃다발 한아름 안고서 물건너 우련한 빛을 우련한 빛을 강마을에 내리누나~ 앞강에 살얼음은 ~ ~ ~ 2. 오늘도 강물따라 뗏목처럼 흐를꺼나~ 새소리 바람소리 물 흐르듯 나부끼네~ 내마음 어둔골에 나의봄 풀어놓아 화사한 그리움 말없이 그리움 말없이 말없이 흐르는구나~ 오늘도 강물따라 ~ ~ ~ # 그 옛날 소싯적 시골의 봄정취를 아련하게 그려놓은 신작 가곡 소 식 / 송길자 앞강에 살얼음이 풀릴 때 쯤이면 나뭇짐을 실은 배가 새벽안개 저어왔네 삭정이 청솔가지 굴참나무 가랑잎 덤불 한줄로 부려놓은 지겟목 쇠바릿대 위엔 연분홍 진달래도 한 아름씩 꽂고와서 강건너 그 우련한 빛을 이쪽 강마을에 풀어 놓더니 오늘은 저문 강을 뗏목으로 저어와 내마음 어둔골에 봄빛을 풀어놓네 화사한 꽃내음을 풀어놓네. 송길자 시집 "달팽이의 노래" 1994 ♧ 봄을 재촉하는 가랑비가 밤새 추적추적~ 메마른 겨울 지낸 나무에 물이 올랐을까~ 늦은 아침~앞뒤 창문을 열어젖히니 기온이 차다 꽃샘추위~ 요 며칠 갑작스런 다리통증 으로 정형외과 출입~ 사진찍어 보니 다 멀쩡한데 척추뼈 협착에 디스크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만성이라 그러려니 하고 조심조심~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 꼬마들 프로그램 동행도 임시 결석~ 10킬로 넘는 귀여운 손녀~ 볼때마다 두녀석을 번쩍 번쩍~아이구우 허리야 그래도 고관절은 괜찮다니~ 다행이다~ 나이는 거저먹니~ ㅎ내 나이가 어때서~ 인걸인 연우 은우 덕분에 행복이 넘치는 고운 외함미 랍니다~ 엄마 고마워~라는 말을 참 잘 건네주는 착한딸도 있고~ 윤형일 금쪽같이 위해주는 사위 용택이도 있고~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수 있으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