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 대통령, ‘국민의 경찰’ 당부…“경찰관의 법 집행 정교하고 결과 정의로워야” / KBS 2026.03.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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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경찰 합동 임용식에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경찰 공무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찰의 모든 힘은 국민 신뢰에서 나온다며,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법 집행은 정교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임 경찰 임용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새출발에 대한 축하와 존중의 의미를 담아 경찰 제복을 상징하는 파란색 정장을 맞춰 입었습니다. 경찰대학 졸업생과 경위공개채용자, 변호사 경력경쟁 채용자 등 153명이 임용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찰의 모든 힘은 국민의 굳건한 신뢰에서 나온다"며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판단과 행동이 국가가 국민에게 행사하는 공권력의 기준이 된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하고,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그 결과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합니다."] 경찰의 역량 강화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범죄 양상과 치안 환경이 국경과 기술을 초월해 복잡해진데다 경찰을 향한 국민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을 적재적소에 도입하고 국가 간 공조, 관계 기관 간의 협업을 강화해서…."] 수사 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안이 자칫 국가 수사 역량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단 우려가 여전히 있는 가운데, 경찰의 자체적인 혁신을 주문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민주당 내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쟁은 이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 당정 협의안을 도출하며 사실상 매듭지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과정 관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어려운 의제일수록 터놓고 숙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촬영기자:홍성민 최원석/영상편집:이윤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재명 #신임경찰임용식 #국민의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