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슈] "대만 전쟁 발발 시…중국, 아시아 미군기지 표적 삼을 것" 전문가 경고 / SCMP "이란, 대만 해협서 발생 가능한 잠재적 분쟁의 전형" | MBN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중국이 이란 사례를 본떠 대만 유사시 미국 공격에 대응해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미군 기지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분석가들을 인용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SCMP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된 이후 이란이 미사일 등으로 중동의 미군 기지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 대만해협에서 분쟁이 벌어질 경우 중국이 취할 수 있는 대응을 미리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이란 공격으로 인한 미군 기지 피해 현황을 상세히 밝히지 않고 있지만,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중동 지역 내 미군 기지의 절반 이상인 최소 11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CMP는 이란의 이 같은 공격은 대만 해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분쟁의 전형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브라운대 왓슨 국제공공정책대학원의 라일 골드스타인 선임연구원은 "이란이 페르시아만 부근의 미군 기지들을 공격한 것은 대만 사태 발생 시 중국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미군기지를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이어 "실제 일본·필리핀·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이 중국의 대규모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은 오래전부터 제기돼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미 의회조사국의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태평양 지역에는 미군이 상주하는 기지 24곳과 미 국방부가 사용할 수 있는 군사 시설 20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기지로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 기지와 한국 평택의 험프리스를 꼽을 수 있고, 필리핀은 2023년 미군이 이용할 수 있는 자국 군사시설을 모두 9개로 늘렸으며 이 가운데 3곳은 대만과 가까운 루손섬에 있다고 SCMP는 짚었습니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