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とても素敵な六月でした)|Korean cover by 희유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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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 봐요" ⋆。˚ ☁︎ ˚。⋆。˚☽˚。⋆ tmi 가득한 투고일지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huiyu0430/2239... ☾ Credits ☽ ☾ Original : • 初音ミク - とても素敵な六月でした ☾ Vocal & Translyrics : 희유 ☾ Mix : 평범 ☾ Illust : 버섯 ☾ Pv : 아유 ☾ commet ☽ 6월이 끝났습니다. 25년이 된 게 엊그제인 것 같은데, 어느새 25년의 반이 흘러갔네요. 어떤 6월을 보내셨나요? 저는 정말 바쁘게 지냈습니다. 4, 5월에는 일을 다녀오고, 6월에는 그 일에 다녀온 것에 대한 서류 작업이랑 남은 학업에 조금 집중을 한 한 달이었어요. 정말 바빴는데요. 노래 낼 생각에 힘이 났어요. 이게 음악의 힘일까요? 멋진 6월이라,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 여러분들의 7월을 응원하면서, 6개월의 시간 동안 수고하셨다는 의미로 노래를 불러보았습니다. 물론 노래는 좀 어둡지만요, 제목에만 의의를 둬주세요ㅎㅎ 여러분들도 어떤 6월을, 또는 어떤 6개월을 보냈던 기분 좋은 것만 남기고 내일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하반기의 시작이잖아요. 시작은 힘차게 해보자고요. 저도 같이 힘내보겠습니다. 제 목소리로 노래를 낸 것도 어느새 8개가 되어가네요. 하반기에는 어떤 노래를 할지 벌써 기대가 되곤해요. 남은 한 해가 멋진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하반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원본가사와 뜻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가사 무너져버린 나의 몸은 가혹하게 죽음도 가벼이 받아내지 못하고 소음 하나도 없는 조용한 방안에 지긋지긋한 과거를 저주하네 도덕과 먼 지옥 너머에 너는 내게 말을 걸어 겉치레인 너의 말이 거짓임을 알고 있는데 한낮에도 색을 잃은 저 하늘의 색과 같이 정말로 멍청한 거짓이네 가여운 여름 바람에 이끌린 채로, 날 보는 사신조차도 울고 있었어 시작했다는 신호음에 눈물 흘리며 사라진 비행기 구름 바래져 버린 몸과 망가진 마음이 살아갈 망할 세계가 끝나기 전까진 꿈속에 갇힌다 해도, 계속, 새겨 놓고 싶어 필요 없어진 낡은 동네 놀이터, 잊고 싶었던 내 추억의 장소 놀이터 구석 좋아하던 기구에 피어난 꽃은 아직 여전하려나 결국 나를 죽이고 있어, 추악한 이 세상이 텅 비어 버린 마음속에 무수한 비명이 울려 퍼져 망가진 내 몸과 마음이 한계라고 울부짖어 이제는 전부 다 포기할래 막다른 골목 안에서 주저앉았어. 이제는 감각마저도 잃은 것 같아 멀리서 들려오는 개가 짖는 소리로 울고 있는 나를 숨길게. 답할 수 없는 질문, 답한 사람만 살아갈 망할 이 세계의 종말 같은 건 바라온 결말이라며, 계속 빌고만 싶어져 막다른 골목길 안에 갇혀버린 채, 이걸로 모든 걸 끝낼 수가 있기를 잘 있으라는 신호음이 울려 퍼졌어, 사라진 비행기 구름 가혹한 현실 저편 너머 지옥의 끝에 어리석은 너는 계속 울고 만 있어 가여운 여름 바람에 이끌린 것은 그리 나쁜 일도 아니네 사실 천국, 지옥 따윈 없는 거라면 이렇게 보잘것없는 현실 따위 판단할 수가 있을까 부디, 다음 생에 봐요. #정말멋진6월이었습니다 #정말 #멋진 #6월 #이었습니다 #とても素敵な六月でした #커버곡 #커버송 #커버 #cover #coversong #song #불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