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마음이 고요해지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이유 | 반야심경·금강경이 밝힌 공의 지혜 | 대승불교 정통 법문 | 부처님 말씀 | 석가모니 | 불교명언 | 불교오디오북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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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법음 🙏 이 법문은 부처님께서 밝히신 대승불교의 핵심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세상이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그 근본 원리를 반야심경, 금강경, 화엄경, 육조단경의 지혜로 풀어냅니다. 분별이 멈추면 본래의 세계가 드러나고, 고요함 속에서 연기와 공의 진실이 투명하게 보입니다. ━━━━━━━━━━━━━━ 📿 이 법문에서 다루는 내용 공(空)과 연기(緣起): 고정된 실체가 없기에 모든 것이 관계 속에서 드러납니다 무분별지(無分別智): 나뉘기 이전의 순수한 알아차림 여실지견(如實知見): 있는 그대로를 보는 지혜 중도(中道): 양극단을 넘어선 균형의 시각 일심(一心): 둘로 갈라지지 않은 본래의 마음 자성청정심(自性淸淨心): 본래 맑은 마음의 회복 ━━━━━━━━━━━━━━ 💎 이 법문을 들으면 ✓ 마음이 깊은 고요로 안정됩니다 ✓ 생각의 흐름이 맑아집니다 ✓ 관계에서 자비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 수행의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 일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 🎧 청취 안내 조용한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들어보십시오. 천천히 호흡하며 듣다 보면, 말의 이면에서 울리는 법계의 울림을 체험하게 됩니다. 반복해서 들을수록 깊이가 더해집니다. ━━━━━━━━━━━━━━ 📖 인용 경전 『般若波羅蜜多心經』반야바라밀다심경 『金剛般若波羅蜜經』금강반야바라밀경 『大方廣佛華嚴經』대방광불화엄경 『六祖大師法寶壇經』육조대사법보단경 『大乘起信論』대승기신론 ━━━━━━━━━━━━━━ 🙏 이 법문이 모든 중생의 마음에 평화의 등불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 핵심 경전 원문 정리 이 오디오북에서 인용된 대승불교 경전의 원문과 해설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마음이 고요해질 때 세상이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깊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 1. 법계(法界) ① 한자 원문 法界 ② 출처 『大方廣佛華嚴經』대방광불화엄경 ③ 독음 법 계 ④ 뜻 법의 세계, 진리의 영역 ⑤ 해설 화엄경의 핵심 개념으로, 차별이 일어나기 이전의 전체 세계를 뜻합니다. 법계는 개별 사물로 나뉘기 전 본래 하나였던 실재의 모습이며, 모든 존재가 서로 걸림 없이 융통하는 연기의 세계입니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비로소 이 법계가 있는 그대로 드러나며, 분별심이 가라앉으면 만법이 하나로 통하는 진리를 체험하게 됩니다. 법계는 대상이 아니라 대상이 되기 이전의 근원적 실재입니다. ━━━━━━━━━ 📿 2.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 ① 한자 원문 本來無一物 ② 출처 『六祖大師法寶壇經』육조대사법보단경 ③ 독음 본 래 무 일 물 ④ 뜻 본래 한 물건도 없다 ⑤ 해설 육조 혜능 스님의 깨달음을 담은 구절로, 본성이 청정하여 어떤 대상도 집착할 것이 없음을 밝힌 말씀입니다. 물건이 실제로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고정된 실체로서의 물건이 없으며 모든 것이 인연 따라 일어났다 사라지는 공의 이치를 가리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사물이 사물이 되기 이전의 본래 모습을 보게 되며, 분별과 집착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마음을 회복합니다. 이는 선종 수행의 핵심이자 돈오의 경지를 표현한 구절입니다. ━━━━━━━━ 📿 3. 공(空) ① 한자 원문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即是空 空即是色 ② 출처 『般若波羅蜜多心經』반야바라밀다심경 ③ 독음 색 불 이 공 공 불 이 색 색 즉 시 공 공 즉 시 색 ④ 뜻 물질은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은 물질과 다르지 않다. 물질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물질이다. ⑤ 해설 반야심경의 핵심 구절로, 모든 현상에는 고정된 본질이 없음을 밝힌 공의 가르침입니다. 물질과 공이 둘이 아니라는 것은 세상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고정되지 않았기에 모든 모습으로 드러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사물에 덧붙인 이름과 판단이 느슨해지며, 집착할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공은 무(無)가 아니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생명의 본질이며, 이를 깨달으면 세상이 본래의 투명함으로 보입니다. ━━━━━━━━ 📿 4. 연기(緣起) ① 한자 원문 此有故彼有 此生故彼生 此無故彼無 此滅故彼滅 ② 출처 『大方廣佛華嚴經』대방광불화엄경, 『阿含經』아함경 등 제 경전 ③ 독음 차 유 고 피 유 차 생 고 피 생 차 무 고 피 무 차 멸 고 피 멸 ④ 뜻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므로 저것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고, 이것이 사라지므로 저것이 사라진다. ⑤ 해설 부처님께서 밝히신 우주 만물의 생성 원리로, 모든 존재는 홀로 있지 않고 관계 속에서 일어남을 가르칩니다. 바람과 나뭇잎의 흔들림이 따로 있지 않듯,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를 일으키며 함께 드러납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독립된 개체라는 환상이 벗겨지고, 만물이 서로 의지하며 존재하는 연기의 세계가 투명하게 보입니다. 이 깨달음에서 자비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나와 남의 경계가 느슨해집니다. ━━━━━━━━ 📿 5. 무주이생기심(無住而生其心) ① 한자 원문 應無所住而生其心 ② 출처 『金剛般若波羅蜜經』금강반야바라밀경, 「妙行無住分」묘행무주분 ③ 독음 응 무 소 주 이 생 기 심 ④ 뜻 마땅히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야 한다 ⑤ 해설 금강경의 핵심 가르침으로, 어떤 대상에도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보살행을 실천하라는 말씀입니다.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은 지나간 것을 붙잡지 않고 오는 것을 막지 않으며, 항상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음을 뜻합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과거와 미래에 머물지 않고 현재의 선명함 속에서 자비와 지혜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이는 공의 지혜와 보살의 자비를 하나로 통합한 대승불교 수행의 정수입니다. ━━━━━━━━ 📿 6. 중도(中道) ① 한자 원문 不取於相 如如不動 ② 출처 『金剛般若波羅蜜經』금강반야바라밀경 ③ 독음 불 취 어 상 여 여 부 동 ④ 뜻 상(相)에 집착하지 않으니 여여하여 움직이지 않는다 ⑤ 해설 한쪽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는 중도의 지혜를 담은 구절입니다. 여여(如如)는 본래 그러함으로, 분별과 판단을 넘어선 진여의 세계를 가리킵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옳고 그름의 싸움이 멈추고, 대립하는 두 극단을 모두 품는 중도의 시각이 열립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것도 맞고 뜨지 않는 것도 맞듯, 중도는 모순을 넘어 실재를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입니다. ━━━━━━━━ 📿 7. 무분별지(無分別智) ① 한자 원문 無分別智 ② 출처 『大乘阿毘達磨集論』대승아비달마집론, 유식학파 논서 ③ 독음 무 분 별 지 ④ 뜻 분별하지 않는 지혜 ⑤ 해설 주체와 객체로 나누기 이전의 직접적인 앎을 가리키는 유식학의 핵심 개념입니다. 무엇을 안다고 할 때는 이미 아는 나와 알려진 것이 둘로 나뉘지만, 나뉘기 전에 이미 알아차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대상 없는 순수한 밝음만 남으며, 이것이 모든 앎의 근원입니다. 무분별지는 사유를 넘어선 직관적 깨달음이며, 이를 통해 법계의 진실이 있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 📿 8. 여실지견(如實知見) ① 한자 원문 如實知見 ② 출처 『金剛般若波羅蜜經』금강반야바라밀경 ③ 독음 여 실 지 견 ④ 뜻 있는 그대로 알고 본다 ⑤ 해설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로, 더하거나 빼지 않고 왜곡 없이 실상을 직시함을 뜻합니다. 보이는 것에 해석을 덧붙이지 않고, 보이는 것을 회피하지도 않으며, 순수하게 현재 그대로를 받아들입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과거의 기억이나 미래의 기대로 보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선명함 속에서 세상이 본래의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여실지견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마음의 덧칠이 벗겨진 본래의 보임입니다. ━━━━━━━━ 📿 9. 일심(一心) ① 한자 원문 一心 ② 출처 『大乘起信論』대승기신론 ③ 독음 일 심 ④ 뜻 하나의 마음, 둘로 갈라지지 않은 마음 ⑤ 해설 대승기신론의 핵심 개념으로, 진여와 생멸이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을 가리킵니다. 하나라는 것은 개수가 하나라는 뜻이 아니라, 나와 세계가 본래 둘로 갈라지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주체와 객체의 분리가 느슨해지며, 나무와 숲이 따로 있지 않듯 만물이 하나의 마음 안에서 함께 일어남을 봅니다. 일심은 만법의 근원이자 모든 중생이 함께 지닌 불성의 다른 이름입니다. ━━━━━━━━ 📿 10. 자성청정심(自性淸淨心) ① 한자 원문 自性淸淨心 ② 출처 『大乘起信論』대승기신론 ③ 독음 자 성 청 정 심 ④ 뜻 본래 맑은 마음, 스스로의 본성이 청정한 마음 ⑤ 해설 마음의 본성은 본래부터 맑고 깨끗하여 번뇌에 물들지 않았다는 여래장 사상의 핵심입니다. 청정하다는 것은 투명하다는 뜻으로, 어떤 색깔에도 고정되지 않았기에 모든 모습으로 자유롭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후회와 불안의 짐이 내려지고, 본래 가벼웠던 맑은 마음이 회복됩니다. 자성청정심은 새로 얻는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것을 다시 발견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모든 중생의 본래 면목입니다. 불교, 대승불교, 한국불교, 불교철학, 마음공부, 반야심경, 금강경, 화엄경, 육조단경, 부처님말씀, 불교경전, 불교오디오북, 법문, 불교명상, 불교수행, 공, 연기, 무분별지, 여실지견, 중도, 일심, 불성, 깨달음, 지혜, 반야, 보살행, 마음치유, 내면평화, 수행음성, 경전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