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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첫 동네, 내두산 마을의 봄 ■ 영원한 동경의 대상 백두산 백두산 아래 첫 동네 ‘내두산 촌’은 조선족 동포들의 마을이다. 북한과 유일하게 육로로 연결되는 지리적 이점으로 일제강점기에 본격적으로 터를 잡았으며 항일 유격전의 본거지가 되기도 했다. 최근 마을이 유명세를 타면서 외지 관광객들도 심심찮게 몰려오는데, 주민들은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마을을 더욱 알리려 애쓴다. ■ 내두산 마을, 영원히 지키고 싶은 고향 자식들의 건강과 출세 다음으로 할머니들이 갖고 있는 바람이 있다. 바로 내두산 마을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부모의 체취가 있고 자식을 키워낸 추억이 있고 먼저 간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 내 고향 내두산 촌, 이들을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춤추고 새로운 안무도 준비한다. 가을, 감자 익고 옥수수 익으면 꼭 다시 찾아달라는 할머니들의 신신당부, 백두산 첫 동네 내두산 촌은 우리 모두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다. 5월에도 눈이 1m? 백두산 아래 100년 넘게 살아남았다. 마을을 지키기 위해 춤추는 할머니들의 영원한 고향 [다큐공감] | 백두산 첫동네 내두산 마을의 봄ㅣKBS 2019.05.26 #남도지오그래피#백두산#고향#북한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