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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영유 원비 보태줄게" 20년 지기 단짝의 선 넘은 호의, 제가 자격지심인가요? "너 돈 없어서 영유 못 보내는 거 팩트잖아. 내가 30만 원 보태줄까?" 중학교 때부터 화장실도 같이 가고 떡볶이 사 먹으며 붙어 다녔던 20년 지기 단짝 친구 '지연이'. 시댁이 잘 살아 돈 걱정 없이 사는 친구가 부러웠던 적은 없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은근히 사람을 깔아뭉개는 말투가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사건은 다섯 살 딸아이의 유치원 문제로 터지고 말았습니다. 단지 내 공립 유치원을 보내겠다는 저의 교육관을 '돈이 없어서'라고 치부하며, 급기야 다른 친구들 다 보는 단톡방에서 대놓고 무시를 하더니 전화로 돈을 보태주겠다는 모욕까지... 참다못해 20년 우정을 뒤로하고 전화를 끊고 차단했지만, 마음 한구석이 욱신거리고 자괴감까지 듭니다. 제가 정말 예민하게 반응한 걸까요, 아니면 이 인연은 여기서 정리하는 게 맞는 걸까요? 여러분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립니다. #결혼생활사연 #친구관계 #인간관계 #영어유치원 #영유맘 #공립유치원 #20년우정 #손절주의 #기싸움 #자격지심 #교육관 #현명한조언 #사이다사연 #고민상담 #20년지기 #손절 #영어유치원 #교육관차이 #돈자랑 #자격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