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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창세기 12장 11~13절 새번역 🙏 오늘을 위한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인생의 기근과 미래에 대한 불안 앞에 하나님의 약속보다 당장의 생존을 위해 타협했던 아브람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연약함과 불신앙에도 불구하고, 세운 언약을 신실하게 지켜가시는 주님의 열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 눈앞의 두려움 때문에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저의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혹여 제가 잘못된 길에 서 있을 때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깨닫게 하시고, 다시금 은혜의 자리로 돌이킬 용기를 주시옵소서. 저의 어떠함이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심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댓글 참여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보다 앞서 선택했던 나의 이집트는 무엇입니까? 오늘의 핵심 구절을 댓글로 암송하며, 다시금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겠다는 결단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