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철범 부산인문고전연구단체 ‘호고재’ 소장|부산일보 양보원기자|정관선 예타통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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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 토픽 역사의 빈틈을 채우는 이름 없는 조각, 연대와 기록 -. 완성의 관건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마지막 퍼즐 조각 -. 역사를 지탱하는 실질적 힘은 영웅의 결단보다 평범한 이웃의 연대 -. 피란수도 부산의 기억을 완성하는 시민·연구자의 기록과 공모전 -. 잊힌 삶을 불러내 도시를 단순 공간에서 '기억의 공동체'로 전환 -. 400년 전 동래 의병의 이름을 되살린 고문헌 번역과 기록의 책임감 (1) The Interview : 김철범 부산인문고전연구단체 ‘호고재’ 소장 (2) Busan Update -. ‘장독대의 시간이 담긴다’... 부산 농업 체험교실, ‘전통장 담그기, 부산의 맛을 잇다’ 운영 (3) News Insight : 양보원 부산일보 기자 디인터뷰 400년의 침묵을 깨다, 동래 의병의 ‘항쟁’을 복원하는 기록의 힘 -.한문 문헌 『포충속후록』·『모충결의계사적』 완역, 잊혔던 동래 의병사 실체 규명 -.민간 연구소 ‘호고재’ 주도, 서울·대학 중심 사학 탈피 및 지역 역사 대중화 지향 -.관 주도 ‘순절(지키다 죽음)’ 서사 넘어 민초들의 실질적 ‘항쟁(저항)’ 가치 재조명 -.1608년 동래부사 이안눌의 초기 조사 토대, 국가·지방관청이 공인한 기록물로서 독보적 공신력 -.오류와 누락 없는 기록의 책임 강조, 100년간 뒤바뀌었던 의병 이름 바로잡기 사례 제시 -.동래의병장 김정서 등 24인 공신 및 포상 누락자 발굴, 상호 보증 기반의 확고한 역사성 확보 -.차기 과제로 1937년 한문 지리지 『동래군지』 번역 예고, 근대 부산의 모태 복원 작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