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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원빈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지난 17일 故 김새론의 빈소가 자리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는 배우 원빈이 찾아와 조문했습니다. 원빈은 아내 이나영과 함께 근조 화환을 보낸 것은 물론 이날 오후 12시 47분쯤 검은색 정장을 입고 직접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원빈은 유족들과 인사를 나눈 후 고인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원빈은 연신 옷 소매로 눈물을 닦으며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1시 18분께 장례식장을 나섰습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로 고인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요. 두 사람은 당시 공식 석상에서 두 손을 꼭 잡고 여러 차례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들로부터 '아저씨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고인이 무대에 올라 "원빈 아저씨, 감사해요"라며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고, 원빈 역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작지만 큰 배우인 우리 김새론도 고생 많이 했다"라고 화답하며 끈끈한 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원빈은 '아저씨' 이후 약 15년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두문불출하고 있음에도, 이처럼 고인과의 각별한 인연에 직접 빈소를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저씨'를 연출한 이정범 감독 역시 '아저씨'는 김새론이라는 배우의 감정 연기에 빚을 진 작품이라며 "고인이 좋은 연기자로 기억되길 바란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생전 고인과 인연이 있던 배우 한소희, 김보라, 그룹 악뮤의 이찬혁·이수현 등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25살의 어린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고인을 두고 충격과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를 너머 대중 역시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고인을 향한 추모 물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