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원불교 설교] 은혜로운 평등 세상은 나로부터 [원불교중앙총부 일요예회] 111.02.08 - 성산 이상균 교무 [4K]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원불교 #원불교설교 #평등세상 은혜로운 평등 세상은 나로부터 성산 이상균 교무(총무부) 올해 신년법문 ‘은혜로운 평등 세상 함께 만들자'는 말과 다짐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만들어 가야 할 과제입니다. ‘함께’라는 말은 평등세상이 나로부터 시작되지만 혼자가 아니라 공동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며, ‘만들자’는 표현은 반드시 행동이 따라야 함을 강조합니다. 1. 실천 없는 공부는 열매 없는 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교법과 이론도 삶 속에서 실천이 없다면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소태산 대종사께서는 몸으로 실행하고 마음으로 증득하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평등 세상 또한 관념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완성됩니다. 2. 나로부터 시작하는 1%의 변화입니다. 실천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변화는 늘 나로부터 시작되는 작은 1%의 실천에서 출발합니다. 의지가 약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의 이유와 구체성이 부족할 뿐입니다. 큰 목표보다 오늘 하루 할 수 있는 작고 분명한 실천이 삶을 바꾸고 자신감을 키웁니다. 자력양성·지자본위: 남 탓하지 않기, 내 물건 정리하기, 경청하고 솔직하게 묻기. 타자녀교육·공도자숭배: 장학에 후원, 공익 활동 합력, 작은 역할 먼저 맡기. 이 외에도 각자 삶에 맡게 정해, 이러한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3. ‘함께’의 힘으로 만들어 갑시다. 은혜로운 평등세상은 ‘함께’의 힘으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은혜의 관계 속에 살아가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자력과 타력이 두 바퀴처럼 굴러갈 때 평등세상은 현실이 됩니다. ‘함께’는 나를 넘어 우리로 확장되는 공동의 온기이며, 평화 세상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4. 오늘 한가지라도 시작합시다. 결국 답은 실천입니다. 평등은 주장으로 오지 않고 실천으로 옵니다. 오늘 한 가지라도 시작했다면 이미 은혜로운 평등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실천이 서로의 손길을 만나 이 자리에서 평등세상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