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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그린란드, 베네수엘라를 미국의 주로 편입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사교모임 알팔파클럽의 비공개 만찬 연설에서 미국은 그린란드를 침공하지 않고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 1. 트럼프, 비공개 연설서 '무혈 입성' 시사...선명해지는 공포의 큰 그림? [지금이뉴스] (260203) 2. 트럼프 몽니에 동맹 균열...시진핑 ’안방 외교’ 부각 (260129 강정규 기자) 3. "미국, 캐나다 침공 가능성"...100년 내 초유의 시나리오에 결국 [지금이뉴스] (260121) 4. ’국제법도 없다’ 거침 없는 돈로주의...다음은 어디? (260119 박영진 기자) 5. 트럼프, 노골적인 선전포고 ...그린란드·캐나다에 성조기 '펄럭' [지금이뉴스] (260120) 6. 미국 ’팽창주의’ 맞서 중국-캐나다 의기투합 (260116 강정규 기자) 7. "미국에 정상인 게 있나?"...돌변한 캐나다 총리의 '도발' [지금이뉴스] (260128) 8. 트럼프 "쿠바와 석유 거래하면 관세"...캐나다에도 관세 위협 (260130 김선중 기자) 9. 4월 중국 방문 예고해놓고...트럼프, 영국·캐나다에 '경고' [지금이뉴스] (260130) 10. 맞서기 시작한 동맹들...미국 일방주의의 역풍 (260131 권영희 기자) #캐나다 #그린란드 #미국군용기 #캐나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NORAD #트럼프 #그린란드병력 #유럽병력파견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김동호 (nivodi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