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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집에 가면 얼어 죽을까? / YTN 9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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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大寒)이 소한(小寒) 집에 가면 얼어 죽을까? / YTN

내일은 절기로 대한인데요. 옛말에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죠. 이 말이 사실일까요? 오늘에 이어 내일도 전국 대부분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곤두박질치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절기로 대한인 내일은 소한이었던 지난 6일보다 추위가 훨씬 매서울 전망입니다. 지난 6일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4.2도였는데요. 올해로 보면 대한이 제대로 이름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한과 소한, 언제가 더 추울까요? 실제로 대한과 소한을 비교하면 더 춥거나 덜 추운 횟수는 엇비슷합니다. 기상청이 지난 197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45개 지점에서 관측한 결과를 보면 대한이 더 추웠던 해가 22번, 소한이 더 추웠던 해가 21번이었습니다. 기온 자체를 놓고 봐도 대한이 소한보다 더 추웠습니다. 1973년 이후 소한의 하루 평균 기온은 영하 0.9도인 반면 대한은 영하 1.8도입니다. 최저 기온도 소한은 영하 5.7도인데 비해 대한은 영하 6.7도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라는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겨울이 짧아지면서 날짜가 뒤쪽에 있는 대한 추위가 덜해지고 소한이 대한보다 더 추워지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8_20160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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