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한국인의밥상★풀버전] 🦐새우 한 점의 감칠맛! 수백 년 역사를 이어온 우리의 맛!! “밥상 위의 작은 거인 - 새우젓” (KBS 20141127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한국인의 밥상 (목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밥상 위의 작은 거인 - 새우젓” (2014년 11월 27일 방송) 거친 고봉밥을 삼킬 때, 새우 한 점의 감칠맛은 가난했던 그 시절을 그립게 한다. 수백 년 역사를 이어온 우리의 맛, 새우젓. 발효, 그 정점의 음식을 들여다보다 ■ 박범신 작가의 고향 강경에서 새우젓을 만나다 금강이 내륙으로 깊숙이 연결된 강경읍은 서해에서 잡힌 수산물이 뱃길을 따라 모여 큰 장이 섰던 포구가 형성되었던 곳이다. 세월 속 강경포구는 흥망성쇠를 겪었지만 발효의 전통을 지켜가는 사람들로 강경의 새우젓은 변함없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새우젓 간판을 내건 젓갈가게가 한 마을을 이루고 새우젓은 집집마다 늘 구비되어 강경 음식의 기본 간이 되었다. 새우젓 간이어야만 제 맛이 나는 두부젓국찌개와 쌈장 대신 새우젓양념이 곁들어진 연탄돼지고기구이의 맛은 어떨까. 강경에서 자라고 가난한 시절 “젓갈 때문에 살았다”고 말하는 박범신 소설가와 동행해 새우젓 밥상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평생 길 위에서 새우젓 사려~ 서해안에서 잡히는 젓새우가 전국으로 퍼져나간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지게를 지고 팔던 부보상들이 있었고 함지박을 이고 산골로 다녔던 우리들의 어머니가 있었다. 전라남도 익산시 여산면에는 50년간 ‘새우젓 다라장사’를 해왔던 박기네 어머니가 있다. 교통의 발달로 사라져가는 풍경 중 하나지만 이들이 내륙으로 날랐던 새우젓은 음식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새우젓을 넣어 버무리는 새우젓 배추겉절이에 뜨끈한 동태찌개로 나누는, 길 위에서 고된 인생을 살아온 위로의 밥상을 찾아가 본다. ■ 3대째 젓새우와 함께한 인생 날씨가 추워지기 전 막바지 젓새우 잡이 배들의 출항이 바쁘다. 돛을 단 배가 밀물 썰물의 힘으로 마포나루에 닿았던 시절 강화도 삼산면 매음리에는 예부터 젓새우가 많이 잡혔다. 황해도가 고향이셨던 아버지의 젓새우 잡이를 이어받은 유영철씨는 막내아들까지 이어받아 3대째 젓새우 잡이를 해오고 있다. 젓새우를 잡으면 선도를 높이기 위해 배 위에서 1차 염장을 하고 염장된 상태의 새우젓은 전국의 젓갈 상인들이 가져가 숙성을 시킨다. 배 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새우 초무침에서 튀김까지 이들만이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한 갈비젓국과 밥이 끓는 솥에 넣어 만들어 먹던 젓새우찜과 새우젓계란찜을 맛본다. ■ 서울 토박이들의 새우젓 조선 오백년 맛에는 새우젓이 빠질 수 없다.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충청지역까지 새우젓은 모든 음식의 밑간이 되어 맑고 깔끔한 맛을 냈다. 고춧가루나 된장, 간장 양념보다는 새우젓을 주로 쓰는 것이 서울토박이 밥상의 특징이다. 김숙년 씨는 서울 토박이로 궁중 음식에 조예가 깊다. 그녀가 말하는 궁중 음식에 쓰이는 새우젓은 그 쓰임이 귀하다. 감동젓 깍두기는 낙지와 전복 등의 해산물이 들어간 양반가의 사치스런 음식이지만 곤쟁이젓이 빠진다면 완성될 수 없는 음식이다. 겨울에 잡히는 동백하젓으로 만든 새우젓양념무침 한 점과 눌은밥 한 숟가락이면 새우젓은 음식이기 전에 소화를 돕는 등 그 쓰임도 다양했다. 서울 토박이들의 귀한 맛, 새우젓 음식을 들여다본다. ■ 광천 독배마을 김장하는 날 냉장고가 없던 시절, 무더운 여름 날씨로 새우젓을 담그면 담근 새우젓의 절반은 거의 못쓰다시피 했다고 한다. 염장한 새우젓도 높은 온도에 오래 저장하는 것은 무리였다. 충청남도 홍천군 광천읍의 옹암마을은 강경 못지않은 새우젓 젓갈 시장으로 유명하다. 광천은 강경과 같은 포구 역사의 흥망성쇠를 거쳤지만 정과 망치로 마을 뒤 야산의 바위를 깨고 인공 토굴을 파 새우젓을 저장했던 선조들의 지혜로 광천 토굴새우젓의 명성은 오늘날도 계속되고 있다. 새우젓을 숙성시키는 마을 분들이 만드는 김장 김치를 담그는 손맛은 어떨까. 말린 우럭에 새우젓을 넣고 끓인 젓국은 또 어떤 역사를 이야기해줄까. #한국인의밥상 #새우젓 #감칠맛 ※ [한국인의 밥상] 인기 영상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10주년 특별기획 제2편-수고했어요, 그대 • [한국인의밥상★10주년★] 배우 김혜수, 아내 김민자가 준비한 최고... [풀버전] 벌교 갯벌의 귀한 선물 짱뚱어와 망둥이 • [한국인의밥상★풀버전] 짱뚱어애구이부터 망둥이회다진양념까지! 갯내음... [풀버전] 지리산 야생의 진수성찬 • [한국인의밥상★풀버전] 염소구이부터 산메기까지! 지리산이 내어준 ... [풀버전] 내사랑 뽈래기 통영 볼락 • [한국인의밥상★풀버전] 볼락이 통영에서 맛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 [풀버전] 지리산 흑돼지, 마음을 살찌우다 • [ENG SUB] [한국인의 밥상] 야간 시청 금지! 삼겹살 항정살... [풀버전] 너를 기다렸다 - 겨울 굴 밥상 • [한국인의 밥상 ★풀버전] 싱싱하다 싱싱해! 쫄깃쫄깃 탱글탱글~ 향... [풀버전] 삼겹살, 참을 수 없는 즐거움! • [ENG SUB] [한국인의 밥상] *풀영상* 삼겹살, 참을 수 없... [풀버전] 한우애(愛) 빠지다! • [한국인의밥상] 한우애(愛) 빠지다 | full vod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