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일성은 꼭두각시였다'... 소련군 중장 비망록이 폭로한 북한 정권의 민낯 [호준석의 역사전쟁 EP. 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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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익의 역사관은 ‘대한민국은 미군정과 친일 세력이 합작한 분단 획책 정권’, ‘북한은 자주적으로 세워진 민족적 정권’이라는 것입니다. 모두가 사실이 아닙니다. 분단을 획책한 정권은 김일성 정권입니다. 사실상의 정부인 인민위원회를 먼저 수립하고, 인민군을 먼저 창설하고, 토지개혁도 독자적으로 단행해버렸습니다. 친일 정권도 김일성 정권입니다. 거의 전원이 독립운동가였던 이승만 초대 내각과 달리 김일성 초대 내각은 16명이 반민특위 기준 진성 친일파로 구성됐습니다. 김일성 정권은 자주와는 거리가 먼 정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처음부터 미국의 적극적 지지를 받지 못했고 정부 수립 때까지도 미국과 긴장 관계가 유지됐습니다. 그러나 김일성은 철저하게 소련 스탈린의 꼭두각시였습니다. 그런데도 남한의 좌익 세력은 집요하고 교묘하게 이런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정반대로 선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를 결정적으로 뒤집는 사료가 1995년 발굴됐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티코프 비망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