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단독] “경찰 하드월렛에 보관해라” 지침에도…강남서, 따르지 않다가 비트코인 분실 [9시 뉴스] / KBS 2026.02.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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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가 범죄에 연루된 비트코인을 분실한 사건이 알려졌죠. 경찰은 가상 자산을 경찰 내부 저장장치에 보관하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했었는데, 강남경찰서는 이를 따르지 않았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비트코인을 빼돌린 이들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동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2021년 11월 코인 업체 해킹 사건을 수사하며 범죄에 연루된 비트코인 22개를 임의제출받은 서울 강남경찰서. 비트코인은 모두 USB 형태의 하드월렛, 외부 저장 장치에 보관했습니다. 현재 시세로 약 21억 원 상당. 그런데 2022년 5월 누군가 이 비트코인을 빼갔고, 경찰은 4년이 지난 뒤에야 탈취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그런데 탈취 두 달 전인 2022년 3월, 경찰청은 수사 과정에서 얻은 가상 자산을 '경찰 하드월렛'에 보관하도록 하는 지침을 이미 마련해 둔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해커는 사실상 '마스터키'와 다름 없는 '니모닉 코드'을 알고 있어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탈취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니모닉 코드'가 있다면 USB 형태의 하드월렛이 없어도 비트코인을 빼돌릴 수 있습니다. 강남경찰서가 지침에 따라 경찰만 니모닉 코드를 알 수 있는 경찰 하드월렛을 사용했다면 탈취를 막을 수 있었던 겁니다. [박성준/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 : "경찰청 내에 압수된 물건(코인)을 보관하는 어떤 저장장치가 있어가지고 거기로 옮기면 그게 가장 안전하겠죠. 월렛에 있는 비트코인을 뺏었다 하더라도 니모닉이 있으면 복구할 가능성이 있으니…."] 경찰은 비트코인을 빼돌린 피의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킹 사건 관련자들로 파악됐습니다. KBS 뉴스 전동흔입니다. 영상편집:김선영/그래픽:최창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