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60208 강경제일교회 주일 2부 예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20260208 강경제일교회 주일 2부 예배 주현 후 제5주(녹색) 예배 전 찬양 :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대 표 기 도 : 1부 김혜옥 권사 2부 김용일 장로 성 경 봉 독 : 열왕기상 18:20~24 (구약 547쪽) 찬 양 : 1부 헵시바찬양대 2부 할렐루야찬양대 말 씀 제 목 : “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십니까? ” 박재진 목사 봉 헌 찬 송 : 500장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송 영 : 2장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축 도 : 박재진 목사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십니까? (열왕기상 18:20~24)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하는데, 그 말씀을 버립니다. 하나님을 받들어 섬겨야 하는데, 바알을 받들어 섬깁니다. 그런 삶이 어떻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누구를 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과 거짓 우상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삶을 살겠다고 몸부림을 치는 이들이 많습니다. 지금 엘리야가 갈멜산으로 초청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입니까? 온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왕비인 이세벨의 상에서 먹고 있는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입니다. 엘리야는 자신이 잡히면 죽는 상황에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인 아합은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부르고,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모았습니다. 아마, 아합은 승리를 확신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선지자 엘리야가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질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바알과 여호와 두 사이에서 머뭇거리고 있으렵니까?” 오늘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양다리를 걸칠 때가 많습니까? 상황에 따라서 여호와와 바알을 함께 섬기려고 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길이라고 다 길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 사람이 만들어낸 신입니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에게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고 합니다.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갈멜산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서 거짓 신인 바알과 아세라를 버려야 합니다. 바알과 아세라는 신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거짓 신일 뿐입니다. 불을 내려 응답하는 신, 바로 그가 하나님입니다. 엘리야는 불로 응답하시는 신, 바로 그 하나님을 온전히 믿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오늘도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의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하나님은 갈멜산을 준비하신 분입니다. 택한 이스라엘 백성을 즉시 멸하지 않고, 다시 선택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입니다. 갈멜산은 참과 거짓이 드러나는 장소입니다. 거짓 신과 진짜 신이 누구인지 명백하게 나타나는 장소입니다. 우리는 갈멜산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선지자 엘리야의 이 외침을 기억하고, 정신을 빠짝 차리고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섬겨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이 버려야 할 바알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두려워하고 있는 이세벨은 누구입니까? 이번 한 주, 하나님께만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할 영역은 어디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선용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강경제일감리교회, #강경제일교회, #박재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