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시부모님, 시동생과 동서 심지어 조카까지" 고된 농사일 하랴 바쁜데 10명 대가족까지 챙겨야 하는 필리핀 엄마의 한국살이|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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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남편 장학선씨를 만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리사 에자라씨. 비닐하우스에서 깻잎 농사를 짓는 리사 에자라씨의 하루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리사 에자라씨는 깻잎과 다른 여러 농작물 관리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할 정도. 그런데 시어머니, 남편, 시동생, 동서, 3명의 딸 그리고 2명의 조카까지, 총 10명이 함께 살고 있는 대가족의 집안일까지 보살펴야만 한다. 남들보다 몇 배 더 바쁜 하루지만, 그만큼 남들보다 몇 배 더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리사 에자라씨와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남다른 하루의 시작 리사 에자라씨의 집에서는 하루의 시작도 남다르다. 가족들의 아침을 깨우는 방법도 가지가지. 특히, 이 집의 말썽꾸러기 원준이를 깨우는 방법은 아주 특별하다는데. ‘돈가스’ 이 한 마디면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원준이. 맛있는 ‘돈가스’을 누나들에게 뺏길까봐 급한 마음에 고양이 세수로 대충, 물 묻히는 시늉만 하고 밥상 앞으로 달려오는데. 과연 원준이는 ‘돈가스’을 누나들로부터 안전하게 사수할 수 있을까! 리사 에자라씨가 10명이나 되는 대가족을 도맡아 지금까지 잘 이끌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에게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둘째딸 민자. 말이 없는 민자이지만 누구보다 속정이 깊어서 따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엄마의 일을 돕는 착한 딸이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 대가족 리사네 이야기 📌방송일자: 2012년 8월 30일 #다문화휴먼다큐가족 #알고e즘 #다문화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국제부부 #국제커플 #한국살이 #필리핀 #필리핀엄마 #필리핀아내 #필리핀며느리 #대가족 #시골 #농사 #다자녀 #다둥이 #고부 #가족 #감동 #사랑 #행복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