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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한국전력에서 우리카드로 이적한 노재욱이 명세터 출신 신영철 감독을 만나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노재욱은 엄마같은 세터가 되는 게 목표라는데요. 무슨 뜻인지, 손기성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삼성화재와의 경기를 앞둔 오전 훈련, 신영철 감독이 노재욱을 불러 특별 과외에 들어갑니다. 토스를 올리는 손 모양과 자세 등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노재욱의 단점을 뜯어 고칩니다. [신영철/우리카드 감독 : "(공이) 왜 안맞을까? 공을 들고 있다가 스피드 있게 쫙 가야 되는데, 공이 붕 떠 버려서 그렇지. 빨리 탁! 그렇지! 오케이! 끝!"] 노재욱의 약점이던 백토스까지 30분 넘게 계속된 훈련을 통해, 사제간은 서로의 믿음을 확인합니다. [신영철/우리카드 감독 : "쭉! 그렇지, 끝! 그대로 나왔다. 수고했다."] 지난 2014년 KB손해보험의 전신인 LIG에 입단한 뒤, 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을 거쳐 5년 사이에 네팀을 경험한 노재욱. 새로운 팀에서 새출발을 한 노재욱은 신영철 감독을 만나면서 세터의 역할에 대한 답을 찾은 느낌입니다. [노재욱/우리카드 세터 : "세터는 정교하고 정확해야 된다고 말씀하시고, 세터가 공격수를 품어 줘야 되고, 엄마 같은 존재가 돼야 된다고 항상 그런 말씀 해주시는 것 같아요."] 신영철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노재욱은 삼성화재전에 첫 선발 출전해 정확하게 토스를 올렸습니다. 노재욱의 손을 떠난 공은 나경복의 시원한 후위 공격으로 마무리됩니다. 노재욱의 노련한 리드에도 불구하고 우리카드는 삼성화재에 역전패를 당해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