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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사 I 132 최재형과 이범윤, 동의회를 결성해 게릴라전을 시작하다 5 лет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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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사 I 132 최재형과 이범윤, 동의회를 결성해 게릴라전을 시작하다

1904년 2월, 러시아와 일본이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벌인 전쟁은 러시아의 참패로 끝난다. 일본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을사늑약을 맺는다. 헤이그 밀사 사건을 빌미로 1907년에 고종을 퇴위시키고, 대한제국의 군대마저 강제 해산한다. 러시아 국적을 가진 조선인 최재형은 연이어 벌어지는 일본의 만행에 구체적인 항일독립운동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일본이 러일전쟁에 승리하고 간도를 차지하자, 간도관리사였던 이범윤은 더 이상 그곳에서 활동할 수 없어 최재형을 찾아온다. 이범윤은 사냥을 하던 포수 출신들이 대거 포함된 의병들을 데리고 왔다. 최재형은 의병들에게 러시아 무기를 지급하고 군복과 숙식도 마련해줬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 흩어져 있는 한인의병들을 결집시켰다. 이렇게 해서 1908년 4월. 러시아 최대 의병 조직인 동의회가 발족됐다. 동의회 의병들은 두만강, 러시아 국경에서 일본군을 대상으로 게릴라전을 벌였다. 1908년 7월 7일, 동의회의 안중근, 엄인섭 등은 두만강을 건너 국내진공작전을 감행해 조선의 일본군 수비대 200여 명과 여러 차례 교전해 타격을 준다. 이는 해외독립군의 국내진공작전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러시아 #국적 #조선인 #최재형#간도관리사 #이범윤#동의회#안중근 #국내진공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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