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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릉 청완(억새)예초의 건원릉에 억새풀이 자라는 것은 태조 이성계가 1408년 승하 뒤 고향인 함흥에 묻히길 원했으나, 뜻을 따르지 못한 아들 태종이 함흥 땅의 억새풀로 봉분을 해드렸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인조실록 20권에 건원릉 사초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태조의 유교에 따라 북도(北道) 청완(靑薍)을 사초로 썼다」 「건원릉의 사초가 모화관의 사초와 다르다 하였으니, 그렇다면 능위 에 이풀만 남겨두고 그 밖의 잡초를 모조리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릇 능위에 풀이 빽빽이 우거져 이지러진 곳이 없는 곳은 사 초니 잡초니 논의 할 것 없이 모두 바꾸지 말게 하는 것이 온당하 겠다.」 는 기록이 있다청완(靑薍)은 억새를 의미한다. 건원릉 예초의 고유제는 봄에 지내는 춘절제향의 형식을 택하였으나 절향(節享)이 된다 이른 아침에 동이트고 대지 위에 깔린 서리가 볕에 녹은 후 고의적삼을 입은 동구릉 작업반원들이 건원릉 봉분에 올라 전통방식으로 억새를 베어낸다 억새인 청완을 자르는 정완예초의 의식은 600년 된 전통으로 2014년 갑오년에 처음으로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예초의 고유제 봉행 순서는 왕릉제향에 따랐으나, 정자각에 제수를 진설하고 향과 축을 앞세운 제관들이 재실을 출발함으로써 제향봉행이 시작됨을 알린다 홍살문을 들어서면 제의에 사용할 향과 축을 홍살문에서 전하는 전향례를 거쳐 집사가 국궁사배하고 능사와 전사관이 면과 탕을 올리면 모든 집사는 각기 봉무 할 자리로 가서 서고 고유제는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순으로 진행된다 고유제가 끝난 후 참반원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이 제향음식을 맛보는 음복체험을 끝으로 고유례의 절차가 끝난다 제작 신동영의 다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