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마중조차 나오지 않은 적도...'홀대 논란' 타 국가 사례들은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지난 6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실무방문을 마치고 백악관을 나설 때 메르츠 총리를 배웅한 사람은 모니카 크로울리 수석 의전장입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6월) : 이번 방문을 통해 저는 미국 대통령과 개인적으로도 매우 잘 소통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달 중순 유럽 정상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을 찾았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중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스타머 영국 총리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웨스트 윙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수석 의전장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이때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만 트럼프 대통령의 마중을 받았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을 나설 때 트럼프 대통령이 배웅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홀대를 받았다는 지적이 정치권에서 나오기도 했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정상회담이 끝나고 공동 기자회견은커녕 배웅조차 해주지 않은 것까지 이번 정상회담의 전체 과정은 한마디로 역대급 외교 참사라 할 것입니다.] 실무 방문일 때 마중이나 배웅 같은 의전은 국빈 방문보다는 간소하게 진행됩니다. 눈에 보이는 의전이 정상회담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때가 많지만 때로는 객관적인 눈을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YTN 신호입니다. 영상편집 | 임현철 자막뉴스 | 이 선 안진영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