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1월에 이런 태풍 처음"…중국 남부 비상·타이완서 3명 사망 / KBS 2024.11.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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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강풍에 건물 위에 거치된 태양광 패널이 떨어져 전봇대를 덮칩니다. 야적장에 보관하던 철판도 이리저리 흩날립니다. 전선이 훼손되면서 전봇대 변압기도 폭발합니다. 강한 바람에 발코니와 연결된 문이 튕겨 나와 식사하던 가족들은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상하이 시민 : "문도 열기 힘들어요. 태풍 소리 좀 들어보세요."] 태풍 콩레이가 중국 남해안에 바짝 붙어 이동하면서 수증기를 흡수해 지나는 곳마다 폭우를 내렸습니다. [중국 윈저우 구조대 : "안에 누구 있어요? (있어요.)"] 오늘 밤까지 하루 동안 많게는 3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앞서 콩레이가 휩쓸고 간 타이완도 인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고작 5시간을 머물렀는데, 3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세상에~~~~!!!"] 콩레이가 타이완에 상륙했을 당시 풍속은 시속 200km에 달했습니다. 타이완 기상 당국은 1996년 이후로 이맘때 발생한, 가장 강력한 태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산사태 등 9천 건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콩레이가 열대 폭풍으로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밤사이 많은 비를 뿌릴 수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효신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콩레이 #태풍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