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경찰, `위안부 모욕 혐의` 강경 보수단체 대표 피의자 소환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6년 02월 03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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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 강경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오늘(3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오전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를 사자명예훼손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대표의 행위에 대해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라며 거듭 질타해왔습니다. 이 대통령의 첫 공개 비판 직후인 지난달 초 경찰은 서초서를 집중 수사 관서로 지정하고 김 대표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다만, 김 대표는 오늘 경찰 출석에 앞서 이 대통령이 자신을 모욕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