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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우리 민족의 혼을 말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우리말'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총칼보다 강한 몽당연필을 들고 전국 팔도를 누비며 사투리를 보물처럼 수집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말모이'의 실제 배경이 된 일천구백삼십삼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전국 각지의 말이 너무나 달라 소통조차 어려웠던 시절, 이름 없는 민중들과 학자들이 일제의 감시를 피해 완성한 6,211개의 표준어. 서울역 창고 구석에서 기적처럼 발견된 원고 뭉치와 우리말의 뿌리를 지키기 위해 감옥에서 숨을 거둔 학자들의 눈물겨운 사투를 기록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기원'이자, 민족의 정신을 하나로 묶은 그 긴박했던 역사의 분기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역사의분기점 #역사이야기 #역사다큐 #역사기록 #롱폼다큐 #오디오북 #한국전쟁 #세계전쟁 #표준어 #조선어학회 #말모이 #한글맞춤법통일안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