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여기가 어디라고!” 5·18묘지서 발길 돌린 장동혁 / KBS 2025.11.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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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았지만, 지역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에 제대로 참배하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렸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민주주의를 위해 스러져간 5월 영령들 앞에 고개 숙이겠다"며 취임 후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했지만, 차가운 호남 민심만 확인한 셈이 됐습니다. 장 대표와 양향자 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김도읍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가 이날 오후 묘지에 도착하자 광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장 대표 등을 둘러싸고 출입을 막았습니다. 이들은 "장동혁은 물러나라", "내란 정당 해산하라"를 외치며 장 대표 출입을 거세게 저지했고, 장 대표는 입구에서 방명록도 적지 못한 채 경찰 호위를 받으며 5·18민중항쟁추모탑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일부 단체 관계자는 장 대표의 옷을 잡아당기며 참배를 막았고, 경찰과 단체 관계자, 당직자들이 뒤엉키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거센 저항에 이동이 어려워지자, 결국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추모탑 정면이 아닌 멀리 떨어진 곳에서 추모탑을 향해 30초가량 묵념했습니다. 헌화 및 분향은 하지 못했습니다. 묵념을 마친 장 대표 등이 버스를 타기 위해 돌아가는 길에도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항의와 고성이 쏟아졌습니다. "뭐가 당당하다고 광주 옵니까", "꺼져라" 등의 고성과 욕설이 터져 나왔습니다. 장 대표 등 지도부는 묘지 도착 19분 만에 버스를 타고 떠났습니다. 현장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동혁 #518묘지 #참배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