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리랑_하모니카 F=오카리나 SC-F 연주_한국 경기도 민요(본조아리랑)_라오스 국가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아리랑_한국 경기도 민요(본조아리랑)_하모니카 F=오카리나 SC-F 연주-라오스 국가 라오스 사완나켓 쏨사앗교회에서 아리랑을 하모니카와 오카리나로 연주하였다.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고 싶었으나 차례가 임박해 바닥에 떨치고 말아 급하게 조율할 수 없어서 작은 악기를 택했다. 영상 뒷부분 학생들에게 라오스 민요를 부탁했더니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나중에 AI(제미나이)를 통해 확인 결과 라오스 국가여서 황당했다. 언어의 불통은 상상을 초월한 결과를 초래하니 민망하다. 진즉 라오스 민요를 몇 개 배워 갈 것을 구할 수 없어 언제가 갈 수도 있음을 대비하여 배워나가야 하니 앞으로의 과제다. 한국에서부터 그곳 마을 사람에게는 생소한 하모니카, 오카리나, 바이올린, 멜로디언까지 무겁게 챙겨갔으니, 라오스에서 내 일과는 초등생과 중고생 나이의 학생, 동행한 한국 선교사에게 악기 교육과 연주였다. 작은 별, 학교 종, 자전거, 엄마야 누나야, 반달, 아리랑, 섬집아기 그것이었으며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만국 공통어라 어설픈 언어이지만 손뼉으로 박치며 음을 찾아 그들과 소통하였다. 좀 푼수 같지만, 자신처럼 해맑은 모습에 나는 정상인임을 또 느낀다. 섬집아기 노랫말 1, 2절을 다 읽을 줄 알고, 멜로디언과 오카리나를 배우는 것이 너무 재밌다고 했던 Phone, 깔끔한 수첩에 한글과 라오스어를 빽빽하게 적어 공부하는 Dam 그들을 힘껏 잘 가르치고 싶어 시간 투자를 많이 하였다. 부디 열심히 연습하여 성장하고 함께 연주할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