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미니 대담] ‘공동연구’ 기다리는 북…가장 시급한 사항은? / KBS 2022.03.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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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마그마연구그룹의 이윤수 전 의장님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장님께서는 백두산에도 직접 가보셨다고 제가 들었고요. 백두산마그마연구그룹이라는 단체가 저희가 생소한데 설명을 먼저 해주시죠. [답변] 우리가 인체로 비유하자면 우리 몸 안에는 심장이 있지 않습니까? 뛰고 있는 심장이 있는데 화산에서 심장에 해당하는 부분이 마그마입니다. 그 마그마를 대상으로 해서 연구하는 것이고요. 의과로 치면 내과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구하는 유일한 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앵커] 백두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신다는건데 직접 가보셨을 때 백두산이 분화할 수도 있다 하는 징조도 포착을 하셨다고요? [답변] 네, 우리가 2002년 6월 28일날 백두산 심부에서 중국, 러시아 그리고 북한의 3국 국경 500km부근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있었어요. 그 지진이 일어난 며칠 후부터 백두산에 화산지진이 굉장히 다발적으로 일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북한 과학자들의 전언에 의하면 약 3년 반 동안 8천여 회의 지진이 천지 주변에서 있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앵커] 뭐 이제 중국, 북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가들이 백두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렇게 저희도 들었는데, 그런데 이제 미국, 영국까지 북한이랑 공동 연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저희도 생소하게 느껴지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습니까? [답변] 2010년도에 아이슬란드 항공 대란이 있었거든요. 그 때 백두산 대지진의 1,000분의 1 정도 규모였는데도 불구하고 항공 대란을 일으켰어요. 그 당시에 백두산의 문제가 다시 소환됐고요. 그러던 중에 동일본 대지진이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났어요. 그래서 북한 당국도 아마 큰 위협을 느끼고 이것은 다시 한 번 연구를 제안해야 되겠다 해서 3월에 제안을 해서 우리가 두 차례, 첫 번째는 남측에서 두 번째는 북측에서 전문가 회의를 했었고요. 그 때 서명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북한 측에서 우리 측과 하는 것보다 서방측하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2013년에서 15년까지 서방측과 북한 측이 연구를 해서 좋은 연구 결과를 얻은 바 있습니다. [앵커] 북한도 우리와 백두산 화산 활동에 대한 공동 연구를 해 보자, 이런 제안을 여러 차례 해 왔다는 건데 직접 우리 측 대표로 북한 쪽 연구자들을 만나보셨지 않았습니까? 이게 왜 진행이 안 된 겁니까? [답변] 네. 그것은 북한 측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 측의 입장은 북한에서 이미 정부 차원에서 두 차례, 그리고 민간 차원에서 한 차례, 세 차례를 제안을 했고, 우리 측에선 한 번도 안 했으니 우리 측에서 제안을 해 달라는 거였습니다. 이미 2011년에 서명한 내용 중에 정부 채널로 요청을 하면 받게 되어 있으니 그 동안 북측에서 두 차례에 걸쳐서 정부 채널로 제의를 했으니까, 이번에는 남측에서 제의를 해 달라 라고 요청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백두산 #공동연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