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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가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를 주듯, 떠오르는 새해의 태양이 어두움을 씻어내듯, 우리 성도님들의 삶에도 실패와 절망, 병마의 고통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은총이 솟아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는 영적인 깨달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를 힘들게 했던 것은 어쩌면 자기 연민, 내 생각, 내 고집이라는 ‘나’의 껍질이었을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 껍질을 깨고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초대하십니다. “주님,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손에 붙들리기를 사모하게 하옵소서.” 이 고백이 우리의 첫 다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이 기록될 당시 세상은 로마 황제를 태양처럼 여기며, 힘과 권력으로 이룬 ‘로마의 평화’에 취해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세상은 성공과 부유함만이 행복이라 말하며, 복음을 부끄러운 것으로 여기게 만듭니다. 하지만 세례 요한은 자신은 소리 없이 사라지고 오직 예수님만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임을 증거했습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신 것은, 세상의 힘이 아닌 십자가의 희생과 사랑만이 진정한 평화임을 보여주는 신비입니다. 세상의 화려한 성공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빛은 영원한 생명과 평안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올해 “더 많이 베풀고, 더 많이 챙기며, 최선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혐오와 이기주의가 판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십자가 사랑에 빚진 자로서 용서와 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삶의 자리마다 맑고 은은한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 퍼져, 주님이 주시는 참된 빛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