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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습니다. 당신은 아이를 살린 것입니다." 밤낮없이 일하느라 아이 곁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스스로를 죄인이라 부르며 살고 계신가요? 사춘기가 되어 멀어진 아이를 보며 모든 게 내 탓인 것만 같아 괴로운가요? 과거의 미안함에 갇혀 지금 내 앞의 아이를 보지 못하는 당신에게 법륜 스님이 전하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지혜를 전합니다. 더 이상 소금물 같은 눈물로 아이를 힘들게 하지 마세요.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엄마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 00:30 질문: "저는 나쁜 엄마인 것 같아요" 01:49 스님의 반문: 당신은 어미 새와 같습니다 02:34 비유: 마른 화분에 눈물을 붓지 마세요 02:52 해결책: 과거의 빚을 오늘 행복으로 갚는 법 03:30 마무리: 당신은 이미 충분히 훌륭한 엄마입니다 #스님 #즉문즉설 #워킹맘 #자녀교육 #죄책감 #사춘기딸 #마음공부 #힐링 #인생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