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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기 신도시 마다 사업속도는 차이가 큰 상태입니다. 분당이나 평촌, 산본 등은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일산은 아직 첫 단추 조차 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송희 기자입니다. 【기자】 30년 전 1기 신도시로 지어진 일산 백송마을. 제대로 된 주차 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호소합니다. [윤선빈 / 고양시 일산: 주차가 제일 너무 많이 힘들어요. 지하 주차장이 열악해서 몇 대 들어가지도 않아요. 누수가 나서 계속 고쳐야되고…] 천장 곳곳에 금도 가 있습니다. [진재근 / 고양시 일산: 노후가 되다 보니까 파이프에서 이제 배관에서 이제 터지는 것 같아요. 물이 이제 많이 새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일산 백송마을을 후곡, 강촌, 정발마을 등과 함께 선도지구로 정했습니다. 다른 지역들보다 먼저 정비사업에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고양시는 올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인데, 남은 과정이 순탄치는 않아 보입니다. "선도 지구 내에서도 재건축 진행 속도는 천차만별입니다. 그 중 일부는 주민들 간의 의견 통합조차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재건축 핵심인 '사업성'을 놓고 갈등이 부각되기도 합니다. [본인 부담이 1~2천(만원)씩도 아니고, 몇억씩. 돈이 현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빚을 내야 된다고 하는데 그 이자만 해도 얼마겠어요.] 용적률 역시 고양시는 300%를 제시한 상태인데, 주민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도환 / 후곡통합재건축 위원장: 기준 용적률로는 사업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계획 용적률을 허용하라. 장기적으로는 기준용적률을 올려달라.] 재건축은 해야 하지만 생각들이 부딪치며 진통을 거듭하는 모양새입니다. OBS뉴스 신송희입니다. #신도시 #지역 #개발 #사업 #정부 ▶ O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https://youtube.com/@obs3660?sub_conf... ▶ OBS 뉴스 기사 더보기 PC : http://www.obsnews.co.kr 모바일 : http://m.obs.co.kr ▶ OBS 뉴스 제보하기 이메일 : jebo@obs.co.kr 전화 : 032-670-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