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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슨 교수님이 "우물 밖의 개구리"로서 한국의 역사를 외부의 시각으로 봅니다! 첫번째는 오래 지속된 왕조들, 두번째는 왕조에서 다음 왕조로 넘어갈 때 비교적 평화롭게 넘어감, 세번째로 외부의 침략을 많이 받지 않은 것들, 네번째로 한국은 역사상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다는 것, 다섯번째로 천년동안이나 지속된 경계선, 압록강, 여섯번째로 왕릉들이 도굴당하지 않았다는 것들, 일곱번째로 선비문화, 그리고 여덟번째로 한국 역사상 문신들의 정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문신 + 무신 둘 다 중요하게 여겼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정권은 문신들이 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궁금하거나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 One of the evidences of Korea's peaceful and stable tradition is the control of government by civilians. Not by military officials, like the samurai of Japan, and not by eunuchs, as was the case in China. But in Korea those who passed the civil exam -- the munkwa -- were in control of the government. Civilian rule helped the Joseon dynasty to last 500 years. Korea honors the civilian more than the military, which has lead to the modern development of democracy in Korea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