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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190403 수밤 대담) 나무아미타불로 성자의 가피 받기 하루 종일 염(念)하세요, 하루 종일. 왜냐하면 어떤 한 인격이 주는, 에고에 대한 엄청난 위안이 있어요. 인격과 연합할 때 에고가 쉽게 제압됩니다. 눈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하나님하고 연합도 하는데. 어떤 인간적 냄새가 있는 분하고 우리가, ‘인격 가진 하느님’하고 연합하는 건 훨씬 쉽거든요. 상상하기도 쉽고, 에고도 더 친근하게 느낍니다. 성인들과의 친교가 우리 에고한테 꼭 필요해요, 원래. 그런데 성인들 중의 성인인 ‘만렙’과의 연합, 자, 보세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아미타불과 내가 ‘한 법신’이라는 걸 자각합니다. 법신 자리는 하나죠. 참나는 하나죠. “아미타불과 내가 하나의 참나다. 한 참나를 갖고 있다.” 그래서 그때 이 참나를 ‘자성미타(自性彌陀)’라고 합니다. “네 자성이 이미 아미타다.” 아미타의 자성과 너의 자성이 둘이 아니니까 “나무아미타불.” 할 때 내 참나를 만나기 위해서도 “나무아미타불.”을 합니다. 아미타불과 연합해 가지고 내 참나를 만나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예수님.” 해서 성령님을 만나요. “예수님을 통해 성령님을 만났다.” 라는 이게 불교에서는 “나무아미타불을 통해 내 자성을 봤다.” 라고 그래서 ‘자성미타’라고 합니다. 자성, 내 참나가 아미타불의 참나와 둘이 아니니까. 그런데 그 참나가, 같은 참나가 아미타불한테서는 엄청난 전지전능을 보여 주고 있잖아요. 내 참나는요? 내 안에서 되게 제약돼 있죠. “내 참나가 인격으로 화현(化現)한 게 아미타불”이라고 느낄 수도 있겠죠. “내 성령이 밖으로 나오신 분이 예수님이다.”라고 느낄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신격화도 일어나는 건데, 신격화하자는 게 아니에요, 지금. 내 참나가 눈에 안 보이는데 그분이 어떤 분이냐? 인격적으로 느껴 보려면 “나무아미타불.”이나 “예수님.”을 하시면서 인격으로 가장 원만하게 드러난 분들을 떠올려 보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들하고 만나면서 내 생각도 바뀌고, 롤 모델이 생기니까 내 애고도 더 성장합니다. 그분들처럼 생각하고, 그분들처럼 울고 웃고, 그분들처럼 충만한 에너지 속에서 나도 하나가 돼서 그분들과 같이 살겠다는 이 염을 하시는 게, 딱 한 마디로, 이런 복잡한 말을 하자는 게 아니라 이런 생각을 담은 한 마디예요. “나무아미타불.” 하면 여러분이 깨어나서 참나가 드러나고, 여러분 생각이 지혜로워지고, 감정이 자비로워지고, 에너지는 충만해지고, 여러분의 몸 또한 아미타불의 몸과 하나라고 느껴 보세요. 여러분, 진짜로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공명하시면서 좋은 생각이 일어나시나요? 참나가 각성되면 당연히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일거양득이에요. 보세요. 그냥 참나가 각성돼도 좋은 생각, 좋은 감정, 그리고 에너지가 동해요. 진기(眞氣)가 동해요. 하지만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참나를 각성하면 아미타불이라는 롤 모델이 있기 때문에 그 지혜로운 분의 생각과 더 빨리 영합하게 되고, 그 지혜로운 아미타불의 감정이, 아미타불을 생각하면서 염을 하면, 깨어나면, 더 빨리 여러분 감정이 진정되고 자비로워지며, 여러분 몸이 아미타불의, 부처님의 몸, 아미타불의 몸이라고 생각하면서, “아미타불.” 하면서 깨어 있으면 여러분 몸도요,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 몸에 기운이 동하는 게, 진기가 동하는 게 더 힘이 난다고 할까요? 변화의 폭이 더 커져요. 아미타불의 가피겠죠. 자, 위대한 성자들은요 “내 이름만 외면 내가 반드시 도와주리라.” 하는 원을 세울까요? 안 세울까요? 세워요. 예수님도 “내 이름만 빌면 내가 가서 뭐든지 도와준다.”는 원을 세워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이름을 정확히 불러 주면서 깨어 있으면 참나가 주는 것 이상의 도움을 또 받아요. 만렙한테 받는 도움이 있어요. 그것까지 알뜰히 챙겨 가시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홍익학당 페이스북 / hongikhdpg 윤홍식 대표 페이스북 / hongsiky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 http://www.hihd.co.kr 홍익학당 후원안내 https://cafe.naver.com/bohd/64598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문의 : 02-322-2537 / [email protected]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