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8세기 신고전주의 시대 악마와 꿈의 세계를 그린 이단아. 요한 하인리히 퓌슬리/헨리 푸젤리 악몽. 미술감상에서 '미와 숭고'란 무엇인가? 신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예술사조 전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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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미술사 : 18세기 신고전주의로부터 낭만주의로의 전환점, 요한 하인리히 퓌슬리(헨리 푸젤리) 여러분은 영화나 그림 등의 예술작품이나 광활한 자연을 보면서 두려움과 공포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그것에 매료되어 알 수 없는 환희와 즐거움의 기분을 느끼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영국의 18세기 철학자이자 미학자인 에드먼드 버크 Edmund Burke가 말한 ‘Sublime 숭고’라는 감정으로 즐거움과 두려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예술적 즐거움이며, delightful horror, 즉 ‘기분 좋은 공포’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18세기 중 후반 신고전주의 시대 악마를 그리고 환영과 환상을 그린 시대의 이단아, 요한 하인리히 퓌슬리 Johann Heinrich Füssli의 작품들을 보면서 버크가 말하는 숭고의 감정이란 무엇인지, 이와 차이 있는 다른 감상, 순수하게 아름답고 편안한 감정을 주는 미 美, 즉 아름다움과 숭고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18세기 중 후반, 유럽에서 자끄 루이 다비드가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와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그리고, 지로데가 아르타세르세스의 선물을 거절하는 히포크라테스를 그리는 등 모두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에 몰두한 신고전주의가 주요 예술사조로서 널리 수용되던 당시, 시대적 흐름을 등지고 자신만의 그로테스크하며 환상적인 상상을 그린 시대의 반란자였던 퓌슬리가 있었습니다. 음침하고 몽환적이며, 오직 꿈과 상상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악마나 괴물, 환영과 환상이 등장하는, 자신의 기괴한 상상적 허상을 그린 시대의 이단아였죠. 작품을 차분히 살펴보면 현대의 공포영화 못지 않습니다. 저 고통의 인물이 내가 아님에 안도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죠. 무섭고 공포스러운 장면을 그린 그림이지만 우리는 이러한 그림들을 보며 두려움의 감정과 동시에 알 수 없는 즐거움, 경탄, 도취, 환희를 느끼며 매료되고 맙니다. 예술감상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숭고의 차이는 무엇인지 이번 영상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퓌슬리는 독특한 자신만의 작품세계로 차갑고 정적인 신고전주의에서 화가의 격동적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낭만주의로 자아의 해방을 이끌었다고 평가받습니다. 시대는 점점 이성보다는 감정을 표현하고, 고대의 영웅이나 역사, 신화보다는 상상력에 의한 자유로운 주제 선택으로, 엄숙주의보다는 작가 개인의 심리적 감정을 주관적이고 격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자유로운 색채 사용하고 다이나믹한 구도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숭고 #미술감상 #퓌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