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Seligkeit(행복)/ 독일 가곡: Franz P. Schubert/ Soprano 이주경, Piano 이기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Seligkeit(행복): 독일 가곡 By Franz P. Schubert Soprano 이주경 Piano 이기쁨 // 해 설 // 이 곡은 슈베르트(1797-1828)가 목사의 아들이자 괴팅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던 유명한 독일의 서정시인 휠티(Ludwig Christoph Heinrich Hölty: 1748-1776)가 쓴 시에 1816년 곡을 붙인 것이다. 휠티의 시는 베토벤, 슈베르트, 멘델스존, 브람스 등 작곡가들에 의해 인용되었다.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개척하였으며 시대적으로 바흐-모차르트-베토벤의 계보를 잇는, 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인 가곡의 왕 슈베르트는 평생 힘들게 살다가 31살에 요절하였지만, 그의 일기장에서 "나는 매일같이 아프고 힘들지만, 내 음악으로 인해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라고 유언처럼 한 말에서, 슈베르트가 후대에 남겨 준 주옥같은 그 수많은 곡으로 오늘도 위안을 받기에 충분하다. // 가 사 // 1. Freuden sonder Zahl blühn im Himmelssaal 하늘나라에는 수많은 기쁨이 가득하고 Engeln und Verklärten, wie die Väter lehrten. 조상들의 말씀대로, 천사들과 변화 받은 영혼들이 있다고 한다. O da möcht ich sein, und mich ewig freun, 오 그곳에서 나도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und mich ewig freun! 영원한 행복을! 2. Jedem lächelt traut eine Himmelsbraut; 하늘의 신부는 사랑하는 모두에게 미소 짓고; Harf' und Psalter klinget, und man tanzt und singet. 하프와 시편이 울려퍼지며 춤과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O da möcht ich sein, und mich ewig freun, 오 그곳에서 나도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und mich ewig freun! 영원한 행복을! 3. Lieber bleib' ich hier, lächelt Laura mir 그렇지만 난 여기가 좋아, 라우라가 나에게 미소 짓고 einen Blick, der saget, daß ich ausgeklaget. 눈길 한 번 주면, 나는 끝나버린다고 말하네. Selig dann mit Ihr, bleib ich ewig hier, 그리고 나서 그녀와 행복하게 여기에서 영원히 살고 싶어라, bleib ich ewig hier! 여기에서 영원히 살고 싶어라!#소프라노이주경예술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