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참수 대신 설교"...시리아 반군 동영상 화제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가 이슬람 국가를 표방하지만, 전 세계 이슬람 신자 대부분은 IS가 그저 폭력단체에 불과하다며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IS와 싸우고 있는 시리아 반군 단체가 동영상 한 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IS의 만행을 극적으로 꾸짖는 내용입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그동안 자신이 해 온 일을 말하는 이들, IS 조직원으로 시리아 반군과 전투 중에 붙잡힌 포로입니다. 대체로 20대지만 15살, 17살의 어린 청년도 보입니다. 이들은 곧 쇠사슬에 묶여 형장으로 끌려가고... IS가 동영상에서 보여준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잔인한 복수가 곧 시작되려나 봅니다. 그 순간, 포로를 겨눴던 총구는 다시 제자리를 찾고, 숨길 게 없다며 복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한 반군은 현장을 떠납니다. 뒤이어 나타난 반군 지도자는 "IS의 신앙이 포로의 목을 베는 것이라면 우리는 잘못을 뉘우치고 믿음을 세우는 것"이라며 이들을 설득합니다. [현장음] "우리를 증오하는 무리 때문에 정의를 버리고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안 됩니다." 영상을 공개한 '샤미아 전선'은 올해 결성된 반군 연합체입니다. 터키 등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3월, 미군이 지원하는 온건 반군 조직이 스스로 해체하고 이들과 합류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YTN 이승훈[shoonyi@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1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