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시보기]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출마 선언 "정치 아닌, 일하러 온 것"-12월 29일 (월)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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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오늘(29일)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당내에서 대구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후보군 가운데 첫 공식 선언입니다.추 의원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자들을 상대로 다시 한번 출마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는 경선 룰에 관련한 질문에 "경선에 뛰어들겠다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경선 룰에 대해 견해를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인 견해는 이미 당 쪽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또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며 경선에 임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사법 리스크 관련 질문도 이어졌습니다.추 의원은 "사법적인 문제와 관련해서는 입장문에 말씀드린 대로 대신하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하지만 질문이 거듭 이어지자 "반대 진영에서는 정치 공세를 할 것이며, 그 공세는 정치 공작에 의한 정치 탄압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다"며 "당당히 맞설 것이며, 우리 진영에서는 설사 경쟁 후보자들이 그런 말씀을 하겠습니까? 저와 힘을 합해서 이겨내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임기가 맞물리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국회의원 3선을 하며 여당일 때가 잠시 있었지만, 대부분은 야당 시절이었다"며 "그러면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고, 어느 분이 시장이 되든, 정당이 다른 정권의 상황 속에서 일을 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대구에 정치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일을 하러 온 것"이라며 "대구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하는데 정권은 아무 관계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정권도 저와 생각이 같으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간담회 막바지에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범야권의 반발이 크다며, 추 의원의 생각을 묻는 질문도 나왔습니다.추 의원은 해당 질문에 "이혜훈 후보자가 평소에 경제 전문가라고 자칭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발언과 소신, 철학이 이재명 정권과 과연 맞는 것인지, 이재명 정부의 경제 철학과 부합하는지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 볼 부분"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출마 #기자간담회 #jtbc뉴스룸 #jtbc뉴스 #뉴스실시간 #뉴스 #jtbc실시간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