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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22 신안 반월박지도 천사의 섬, 신안에 특별한 사연을 간직한 섬이 있습니다. 평생에 육지 한 번 가고 싶다는 한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준 나무다리가 명소로 떠오른 섬입니다. 바로 반월 박지도입니다. 안좌도 끝자락에 퍼플교라는 나무 다리가 아름답게 놓여져 있습니다. 이 다리로 인해 박지도와 반월도가 한 마을로 연결됐습니다. 생전에 걸어서 두발로 목포까지 가고 싶다는, 박지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한 할머니의 소원이 이 다리로 이뤄졌습니다. 이 다리를 걸어가면 먼저 박지도에 다다릅니다. 예전에 이 두 섬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이었지만 전라남도가 선정한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되면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박지도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경관과 오롯이 보존된 ‘당 숲’이 있습니다. 섬 전체를 천천히 둘러볼 산책길도 잘 조성돼 있습니다. 박지도와 반월도도 나무다리로 연결돼 있습니다. 반월도는 섬의 생김새가 반달 모양을 닮아 이렇게 이름을 얻었답니다. 이 곳은 300여 년 전 처음 사람이 들어와 살았다 전해집니다. 그 세월만큼이나 섬은 오래된 믿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주인공은 바로 할아버지 당나무. 이웃 섬 박지도에서 건너와 반월도를 지켰다는 할아버지 당나무입니다. 할아버지 당나무는 예부터 섬의 수호신이자 착한 심성으로 마을을 가꾸며 살아온 주민들의 큰 버팀목이었습니다. 2019년 8월 30일 부터 9월 1일까지 무안군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되는 ‘2019 마을이야기 박람회’는 전남도가 전남 22개 시·군 지역에서 문화·관광·역사 콘텐츠로 주목받기 시작한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해 관광 산업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