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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가난한 마을에 살던 석이와 분이 남매는 부모를 일찍 여의고 단둘이 살았으나, 악덕 지주 최 씨가 빚 십 냥을 삼십 냥으로 불려 열다섯 살 석이를 종으로 팔아넘겼습니다. 열 살 분이는 홀로 남겨졌지만 오빠를 찾기로 결심하고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십삼 세가 된 분이는 마을을 떠나 수십 개 마을을 돌아다니며 오빠를 찾았고, 굶주림과 위험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육 년째 되던 해 한 상인의 도움으로 나주 김 진사 댁에 석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김 진사 댁 앞에서 며칠간 기다린 끝에 새벽 뒷문에서 오빠를 만났지만, 석이는 매질로 기억을 잃어 분이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분이는 감영에 상소문을 올렸고 감사가 조사하여 김 진사의 불법 행위와 종 학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 진사는 재산 몰수와 유배형을 받았고 석이를 포함한 모든 종들이 해방되었습니다. 석이는 재판 중 기억을 되찾았고 감영 밖에서 분이와 십 년 만에 재회하여 서로를 끌어안고 울었습니다. 두 남매는 고향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했고 평생 함께 살았으며,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기적을 만든다는 교훈을 남겼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감동실화 #한국전설 #남매애 #옛날이야기